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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말의재치/ 애꾸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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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95회 작성일 26-05-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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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 말의 재치 / 애꾸의 고백 ♣ 미 소 석가모니가 제자와 길을 가다 어느 마을에 이르렀는데, 건달들이 못된 욕을 합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그저 미소를 지을 뿐, 노하는 기색이 없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묻습니다. "스승님, 그런 욕을 듣고도 웃음이 나오십니까?" "이보게~ 자네가 나에게 금덩어리를 준다고 하세.. 그것을 내가 받으면 내 것이 되지만, 안 받으면 누구 것이 되겠나?" "원래 임자의 것이 되겠지요." "바로 그 걸세! 상대방이 내게 욕을 했으나 내가 받지 않았으니, 그 욕은 원래 말한 자에게 돌아간 것일세. 그러니 웃음이 나올 수밖에" 살면서 불쾌하고 억울한 일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시빗거리도 미소로 화답하는 멋진 당신이 되시길 바랍니다. ♣ 말의 재치 휴일이라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짜장면에서 바둑알이 나왔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중국집에 전화해서 사장 바꾸라고 소리치고 짜장에서 바둑알 나왔다고 따지니, 가만히 듣고 있던 중국집 사장님 왈!!! "네~~~ 축하드립니다. 탕수육에 당첨되셨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 애꾸의 고백 신랑이 애꾸라는 사실을 신부는 신혼 첫날 밤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신부 : 당신이 애꾸라는 사실을 내게 숨겼군요. 신랑 : 예전에 내가 당신에게 편지로 고백하지 않았소? 신부는 신랑에게서 받았던 연애 편지들을 당장 찾아 보다가 이윽고 그 편지를 찾아냈다. 그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 , , , , , , , '한 눈에 반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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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ce3hp4Ztb9E"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미소 / 말의 재치 / 애꾸의 고백 ♣ 미 소 석가모니가 제자와 길을 가다 어느 마을에 이르렀는데, 건달들이 못된 욕을 합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그저 미소를 지을 뿐, 노하는 기색이 없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묻습니다. "스승님, 그런 욕을 듣고도 웃음이 나오십니까?" "이보게~ 자네가 나에게 금덩어리를 준다고 하세.. 그것을 내가 받으면 내 것이 되지만, 안 받으면 누구 것이 되겠나?" "원래 임자의 것이 되겠지요." "바로 그 걸세! 상대방이 내게 욕을 했으나 내가 받지 않았으니, 그 욕은 원래 말한 자에게 돌아간 것일세. 그러니 웃음이 나올 수밖에" 살면서 불쾌하고 억울한 일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시빗거리도 미소로 화답하는 멋진 당신이 되시길 바랍니다. ♣ 말의 재치 휴일이라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짜장면에서 바둑알이 나왔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중국집에 전화해서 사장 바꾸라고 소리치고 짜장에서 바둑알 나왔다고 따지니, 가만히 듣고 있던 중국집 사장님 왈!!! "네~~~ 축하드립니다. 탕수육에 당첨되셨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 애꾸의 고백 신랑이 애꾸라는 사실을 신부는 신혼 첫날 밤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신부 : 당신이 애꾸라는 사실을 내게 숨겼군요. 신랑 : 예전에 내가 당신에게 편지로 고백하지 않았소? 신부는 신랑에게서 받았던 연애 편지들을 당장 찾아 보다가 이윽고 그 편지를 찾아냈다. 그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 , , , , , , , '한 눈에 반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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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애꾸와 같은 사랑에 빠져서 일생을 고생입니다 ㅎ
그것도 내 잘못이라 생각하며 석가모니의 가르침으로 살고 있지요
인간이 다 불완전한 동물이다 보니 일생을 실수하며 살다가는 것 같습니다
그 실수가 유머 아니겠습니까 ㅎ

첸지님 주말 잘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체인지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다녀 가신지가 한참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와 봅니다
죄송합니다

요즘같이 힘든 세상에 이래서 웃고 저래서 웃고 하는거죠
암튼 다녀가신 걸음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작가님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가모니 말씀이 맞는 말씀입니다
타인에게 상처주는 말은 하지말고
좋은말만 하고 살자 주의  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체인지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님!
잘 지내시죠?
하시는 사업도 잘 되시구요?
답글이 넘 늦었습니다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이제서 답글 올립니다

이곳엔 비가 내리네요
비 오는 비 요일 웃음만 가득 하시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영상 보고 한참 웃었어요
에그머니나 ~만원 받고 엄청 맞았네예
쪼잔한 남자 제일 싫어 합니다 ㅋㅋ

3개의 유머 잘보고 갑니다
바쁘신 중에도 시간 내셔서 게시물 올려 주시고
감사 드립니다 하시는일 대박 나세요 ^*^

체인지1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안환과 요통은 좀 어떠하신지요?
항상 걱정입니다
가까운 거리에 살아도 창살없는 감옥인지 만나 뵐 수가 없네요~ㅎ
한참만에 답글 올리려니 죄송하기도 하고 좀 어색합니다
암튼 항상 건강 하시고
오늘같이 비가 오는날엔 더욱 건강에 신경을 쓰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웃는 시간이 많은 날 되시고 행복 하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이번엔 일주일만에 오셨네요
이제 계속 일주일에 한번 올리실거죠?

다른분들도 오시기를 바라며
반갑게 인사합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욕은 반사작용 맞습니다
내가 침묵하고 무시하면
그대로 발사한 사람에게 돌아가죠

재치 있는 남자 시리즈네요
바둑알을 행운의 돌로 바꾸는 순발력
눈부십니다.ㅎ

한눈에 반했소.
정말 남자들은 왜 모두
한눈일까요?

즐기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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