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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것이 건강비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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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21회 작성일 26-05-14 17:24

본문

유머 4개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취객) 늦은 밤 어떤 중년 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신사는 청년에게 기특하다는 듯 말했다.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좀 잡아주게.” (중독) 뚱뚱하다고 놀림을 받던 영자가 포도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포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흘째 되던 날 영자는 그만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깜짝 놀란 가족은 쓰러진 영자를 병원으로 데려갔다.  영자 어머니가 의사에게 물어봤다. “의사 선생님, 영양실조인가요? 얘가 며칠 동안 포도만 먹었거든요.”  의사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농약 중독입니다.” (몇주동안 남편과 같이자면 안 되겠어요.) . 어떤 의사가 요염한 표정으로 자신 앞에 서 있는 아리따운 여자에게 진찰 결과를 설명했다. '진단 결과가 매우 좋지 않군요. 몇 주 동안 남편과 같이 자면 안 되겠어요. . 협조해 주실 거죠?'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 "그럼요 선생님, 그건 문제 없습니다. 다른 남자가 2명 더 있거든요."

추천3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염한 여인 헐 ~ 입니다
남편외에 2명의 남자 앙되요

꼴통이모님 윰방 사랑+관심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이지만
너무 심했나요?
쇽킹한게 있어야
손님들 많이 오실까요?
ㅠㅠ
너무 한적한 유머방
안타까울 뿐입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任`雅!!!
甘味로운 音響,"사랑의 기쁨"曲 즐聽하며..
"當身도 누군가의 기다림",이란 語句를 吟味고..
"茶房長"님과 함께,Humor도 즐感하고 있습니다如..
"꼴통"任!&"다시"房長님!5월 滿喫하시며,늘 康寧해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여전히 건재하신 모습 보여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이곳저곳 다니시면서
시마을에 힘을 실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체인지1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머시라꼬!
머라카노 2명이나 더 있따꼬
미치고 폴딱 띠것네
문디 애팬네 같으니라고

이모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잘 오셨습니다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씩 오몬 좋지요
잊지말고요

주말 잘 보내세요 그리고 편안한 저녁 웃음으로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그대로 따라 할께요
일주일에 한번 오시면
저도 일주일에 한번 옵니당 ㅋ

남자들은 열 여자도 거느리면서
2명 더 있다고 기겁을 합니꺼? ㅋㅋ

벌써 모래면 주말이네요
이토록 빠른 세월
무엇으로 잡을까요?

문디 사나이
단디 챙기소.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명랑한 이모님!
네 가지 유머를 읽으며 멍한 새벽이 미소집니다
인간사 천태만상, ㅎ
아주머니가 두 명의 남자친구가 있다니 입이 떡 벌어집니다 ㅎ
저는 샐러드 위에 뿌리는 냉동 블루베리를 그냥 뿌려서 먹는데
집사람에게 씻지 않고 먹는다고 늘 지청구를 받습니다만
글을 보니 농약 중독이라니 섬짓합니다

늘 명랑한 삶 행복한 삶 이어가시길요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신선한 유머를 찾느라 애는 쓰는데
보셨던 유머는 아니신가요?
그래도 웃어 주셔야 합니다요~~
유머도 돌고 돌더라고요, 유행처럼.

여자 이야기에 관심들이 많네요^^*

직접 농사를 지으시니
농약은 안 쓰시겠지요
블루베리 그냥 뿌리신다니 부럼부럼입니당 ㅎ

축원해 주시는대로 명랑하고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자씨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 해야 됩니다
저도 다이어트 해서 90키로 만들었고
이제 80키로 대로 가려고 노력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모님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변함없이 찾아 주시고
유머는 안 올리셔도
답글은 써 주시니
감동입니다.
요즘 너나 없이 불경기로 아우성인데
잘 버텨주시니 감사합니다.
성실과 인내로 성공하시길 빕니다.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재기발랄이모님, 오랜만이지라....ㅋ!
'취객'에 공감 한 표 놓고갑니다.
젊은 시절에 한 번 쯤 경험했을 유머라 생각되어서요....
저도 음주운전 하다가 길이 겹쳐 보인 적이 있습지요.
ㅎㅎ 그 뒤론 절대 음주운전을 삼가하고 있습니다.
茶방장님에게도 안부 전하면서 웃고 갑니데이~~~&*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로조아님
빈갑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방에
인기척 남겨 주시니
힘이 납니다.

저도 맨 처음 한잔 했을 때
길이 울퉁불퉁하더라구요
올라온 곳 같은데 쑥 들어가고
들어간 곳 같은데 발 디디면 불쑥 올라오고...ㅋ

뭐 지금도 한잔 하냐고 물으신다면
우아한 품위 유지상 안 마신다고 아룁니다 ㅋ
멋진 발걸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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