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자동 판매기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배우자 자동 판매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5건 조회 614회 작성일 24-07-20 00:45

본문

배우자 자동 판매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창안해 낸 물건들을 선보이는
어느 박람회에 기발한 기계 하나가 출품됐다.
이른바 ‘배우자 자동판매기’다.
즉 돈을 넣고 자기가 원하는 이성을 고르면
며칠 후 그를 만나 파트너로 삼을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결혼하고 싶어도 마음에 드는 상대를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세태에 맞춰
어느 결혼중개업체가 개발한 것이다.
그런데 당연히 우승을 차지하리라 예상했던
이 자동판매기는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렇다면 우승을 차지한 발명품은 무엇이었을까?

.
.
.
그것은 바로 배우자를 집어넣으면 ‘현금’이 나오는 반납기였다.





<아래의 증상이 발견되면, 즉각 이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1. 갑자기 마누라가 이뻐
보인다 :

백내장

2.나도 모르게 마눌에게
고분고분 애교스럽게
바뀐다 :

갑상선질환

3.마누라와 달달한
커피가 마시고 싶다 :

당뇨병

4.마누라를 보면
가슴이 뛴다

부정맥

5.자꾸 마누라와 떨어져
걸어 간다 :

관절염

6.마누라가 시키면
시키는대로한다

치매

7.마누라가 자꾸
천사처럼 느껴진다
.
.
.
.
.
정신착란





추천6

댓글목록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러분
잠 안 오는 밤은 무얼 하시나요?
저는....
유머를 올립니다

마침
체인지님이 이미지를 올려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姨母" 님`雅娥!!!
于先은 "公主"님의 質問에,答辯`드립니다`如..
潛안오는 밤에는,"詩마을"이나 "外畵"를 봅니다..
"체인지"作家님의 映像에,Humour作을 擔으셨네요..
"사랑의 눈동자"音響과,"강수연"孃의 貌襲을 즐`感하고..
무릎`手術과 협착증`手術이후,"마눌님"과는 떨어져 걸어여..
"꼴통公主"님! "장마"날씨에,健康조심`하시고..늘,安寧하세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덥지요?
저도 잠시 나갔다 왔는데
땀이 비오듯 하여 샤워하고 선풍기 틀고
컴을 켰어요~~~
수술을 두번이나 하셨어요?
에고 힘드셨겠어요~~~
저도 남편하고 걸으면 걸음이 뒤쳐져서
뒤에서 걸으면 왜 같이 안걷냐고 야단만 쳐요~~
발걸음을 마춰 줄 생각은 미쳐 못 하나봐요 이긍
사모님도 그러시구낭,....
여보 같이 갑시당 그러세요~~~ㅎ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우자 자동 판매기 좋은 기획 입니다
40 넘어도 결혼을 안하려하니 문제 입니다

체인지님이 요즘 뜸하시네요
연락은 못드려도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왜 모두 결혼을 회피할까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 솜니엄님도 결혼 생각이 아직 없으신가봐요~~~

체인지님도 안 보이시길래
전화한번 해 볼까...하다가....
이미지방에 오셨기에 얼른 이미지 훔쳐 왔어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번이 좀 애매하네요?
갑상선이 왜 어때서요?
아시면 대답좀....ㅎ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상큼한 나비님
저도 하트 뿅뿅 날립니다.
예쁜 이미지 만들어 주셨네요~~~
감사감사
언제 커피 한잔 사야겠어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튼 감사 감사 합니다.
더운 날 다녀 가시느라고 수고 하셨어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좋아요~~
전 커피를 좋아해서
두잔 정도는 한자리에서....
이미지도 보관 했다가 잘 쓸게요^^*
나비님
유머가지고 한번 오세요
기다릴께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이쁜 솜니업님이 다녀가셨네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우자 자동 판매기
마음에 드는 남자는 현금을 많이 넣어야 될것 같애요
그런데 인성을 알 수 없으니 그게 문제네요 호호홋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아무리 발달해도 인성은 고칠 수가 없지요~~~
그렇다고 염려만 하지 말고 한번 츄라이 해봐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마미 께서도 갑상선에 조그만 혹이 있다고
6개월만에 추적검사 해보라고 진단이 났는데
대디하고는 커피도 안마시고 별로 안친하세요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상선에 혹이라....
걱정되겠네요~~
저도 십년전 쯤 비상이었는데
지금은 괞찬아요
뭐든지 1센치가 안 넘으면 괞찬아요
검사 자세히 하게 해 드리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덥네요~
버스나,전철, 실내는 시원한데
걷기가 문제네요~~~

나도 보고 싶어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무덥습니다
배우자 자동 판매기는
이미 10년전에 결혼 했으니까요
파뿌리 될때꺄지 살아야지요 ㅍㅎㅎ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
엄지척입니다
이혼은 절대 안되요~~
서로 서로 대화를 많이 해서
마음속에 쌓이는 게 없도록 하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따님이 무척 이쁜가봐요~~~
무용도 계속 배우고 있나요?
발레리나의 꿈도??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걱정했었어요
전화 한번 해 볼까....고민도 했었구요
별일 없으신거져?

Total 2,318건 4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68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6 10-23
2167
오버센스 과로 댓글+ 29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6 10-19
2166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5 10-17
2165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6 10-14
2164
모녀간의 카톡 댓글+ 19
로얄산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6 10-11
2163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5 10-05
2162
<이웃집 남편> 댓글+ 28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5 09-30
2161
이불 덮어주기 댓글+ 2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6 09-27
2160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5 09-21
2159
화떡녀의 쌩얼 댓글+ 27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5 09-21
215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5 09-16
2157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5 09-15
2156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4 09-11
215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4 09-10
2154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5 09-07
2153
아재개그 댓글+ 27
로얄산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5 09-04
2152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5 08-29
2151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4 08-24
2150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5 08-20
2149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4 08-17
2148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4 08-12
2147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4 08-10
2146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5 08-07
214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5 08-02
2144
아내의 엉덩이 댓글+ 23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5 07-31
2143
자랑질 지친다 댓글+ 29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5 07-27
2142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5 07-23
열람중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6 07-20
2140
뺀질이 연하남 댓글+ 29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5 07-13
2139
젊어지는 알약 댓글+ 2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5 07-09
2138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4 07-03
2137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5 06-29
2136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4 06-25
2135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6 06-19
2134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4 06-15
2133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4 06-08
2132
남자의 본심 댓글+ 2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4 06-05
2131 행복2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4 05-31
2130
철벽의 정석 댓글+ 25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5 05-26
212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5 05-22
2128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5 05-15
212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4 05-14
2126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4 05-06
2125 초록별y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5 05-02
2124
행운의 당첨 댓글+ 2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5 05-02
2123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5 04-27
2122
웃겨 정말 댓글+ 2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4 04-22
2121
아내와 체온계 댓글+ 2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3 04-18
2120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4 04-13
2119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4 04-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