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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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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531회 작성일 24-08-07 13:51

본문


아들이 어머니에게 방청소를 부탁했다

어머니는 직접 하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주말에 여자친구가 온단 말이에요

그 애는 내방에서 잘거고

난 거실 카우치에서 잘 거라고요

네 방 말곤 우리 집에 더러운 데라곤 없다

그 애에게 네방의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네가 깨끗이 청소하려므나

아들은 투덜대더니 그의 방안에 널려 있는

오토바이 부품 들이랑 잡동사니 공구

더러운 옷가지,묵은 잡지들,피자 껍질

자전거 청량음료 깡통 등을 치웠다

그 방이 달라진 모습을 본 아버지가 말했다

좋은 발견을 했군

다음번 그애가 올땐 지하실에 자게 하고

그 다음엔 차고에서 자라고 해야겠어 ㅍㅎㅎ

추천5

댓글목록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입추인데
날씨는 덥추네요 ㅋㅋ
오랫만에 유머방 스위치 on
해놓고 나갑니다
폭염에 모두 건강 하세요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친을 며느리로 맞이하면
집안이 깨끗 해지겠네요 ㅎㅎ

은초롱님
사업에 바쁘신데 게시물 올려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고
예쁜 아이들 건강하게 잘크길 바랄께요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는 깨끗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도 배운 답니다
지금 방학이라 빨리 개학 하면 좋겠습니다
방장님 께서도 무더위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7* 任`雅!!!
"윰`房"의 Swich를,On해놓고 가셨으니..
本人도 "茶房長"님과,함께 들와서 抽薦하고..
"아버님"의 말씀같이,女親이오면 家內가 깨끝해져..
"은초롱"任의,事業繁昌을 祈願하며..健康+幸福하세要!^*^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시간 나는대로 Swich On 하겠습니다
추천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평소에 치우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데
여친이 올때만 반짝 청소 ㅍㅎㅎ 입니다
사업번창 덕담 말씀 깊이 새겨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불가마 더위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우리 애들도 여자 친구가 온다면
완전 딴 방으로 꾸며 놓더라구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휴가는 다녀 오셨나요?
애들 여름 방학이 짧더라구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저녁은 시원한 바람이 불던데
낮에는 여전히 불볕더위~~
우리 동네 위쪽은 개울이 흐르고 물이 깨끗하여
좋은 자리 잡고 하루 종일 놀면 시원해요
발도 담그면서 말이죠^^*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동네에 사십니다
저는 집도 회사도 에어컨 풀가동 입니다
주차 해놓은 차탈때 그때 약간 덥습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컴이 자주 고장이 나요~~
한 이틀 못 들어 왔더니
우리 착한 조카님이 다녀 가셨네요
에어컨 너무 많이 쐬어도 안 좋아요^^*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반 굉일 이네요
은님!
더븐 날씨에 어케 지내십니까?
휴가는 다녀 오셨겠죠!

조오기 위에 여자 칭구 온다고 방 청소?
평소에 깔끔해야 할낀데
아버지 말씀이 더 욱깁니데~~이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형님
반 굉일 구수한 사투리에 웃어 봅니다
휴가겸 본가에 다녀 왔습니다

결혼 하기 전에는 다 그렇지요
아버지께서 한말씀 하셨네요
무더위에 건강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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