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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및 수필 기도하고 싶을 때는 드넓은 들판에 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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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6회 작성일 25-12-23 16:44

본문

왜 기도할 때 꼭 무릎을 꿇어야 하나요?

저라면 정말 기도하고 싶을 때 이렇게 할 거예요.

혼자 드넓은 들판에 가거나 깊은 숲속에 들어가서,

하늘을 올려다볼 거예요.

저 위 높디높은,

끝없이 푸른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는 거죠.

그러면 정말 기도하는 느낌이 들 거예요.”

 

루시 모드 몽고메리, 빨강머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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