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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가족의 경조사, 신간 소개, 수상, 승진, 개업, 문학모임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좋은 일에는 축하를, 궂은 일에는 따뜻한 위로를 나눠주세요^^) 

축!! 이기혁님 서울예대 문창과 합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창작시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1건 조회 1,998회 작성일 18-02-08 14:39

본문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시마을 청소년방에서 열심히 습작 하면서

시마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였을 뿐만아니라

창작시방에서도 시마을문학상 금상,은상을 수상하는등

어릴 때부터 시마을에서 시를 써 온 이기혁님이

서울예대 문창과에 함격하였습니다

 

합격을 축하 하며 좋은 시를 쓰는

좋은 시인으로 문단에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시마을 회원으로 또 시마을과 함께 성장한

이기혁님의 합격에 여러 선배 문우님들의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2-11 15:26:24 창작의 향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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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해요.  이기혁님~
청소년방에서 부지런히 글 쓰는 모습 지켜봤지요
그 성실함이 오늘에 이른 것 같아요

열심히 공부해서
미래 문단을 이끌어 갈 휼륭한 시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또 그와 관련된 좋은 일들이 이기혁님의 미래를 훤히 밝혀주기를 기원해요

유명한 시인이 되더라도 시마을을 잊지 말아요^^

조경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경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기혁 님,
청소년 시절부터 시마을의 오랜 문우이지요
좋은 재능을 지녔으니
더 열심히 배워서
좋은 시인의 반열에 오르기를 바랍니다
축하합니당!!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청소년방이 낳고 기른 기혁님^^^
이런 결실이 청소년방 귀감이 될겁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그 마음 안에 인애가 싹 트는 초석이지요

우뚝한 시인의 반열에 등재 될 때 시마을이 있음을 잊지 마세요
아주 축하합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려 받은 재능은 큰 재산이지요.
눈빛을 보며 미래가 보였습니다.
문단에 큰 별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이기혁님!

오영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합니다. 기혁님
열공하여 한국문단에 거목으로
성장하시길 소망합니다.
응원합니다.
축하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옥동자 탄생을 축하합니다
역시 예사롭지 않은 청년
대한민국 문단에 우뚝 솟아
고향 시마을이 있음을
부디 잊지 마소서

축하합니다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기혁님.
청소년 때부터 남다른 시로  감동을 주던...
한국문단에 우뚝 서서 빛내길 바래요.
늘 건필하소서, 기혁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기혁님
참으로 대단 하십니다
피나는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 합니다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립니다
시 문단의 영원이 시들지 않는 빛나는 별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이기혁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 순은  주변까지 감동을 줍니다
오동통한  죽순이  그렇듯

부디  청출어람 하세요
기혁님

함께 기쁩니다
석촌

동피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질 만능주의 시대에 문학을 전공하시겠다니 그 어리석은(?) 용기에 감동합니다.
지금도 자랑스럽지만, 이제 큰 바다로 나가기 위해 강나루에 들어섰군요.
순풍만 부는 건 아니므로 방향을 잘 찾아가십시오.
그리하여 마침내 시인이기 전에 사람내 물씬 나는 모습으로 오시길 기원합니다.
이기혁님의 건강과 희망을 위하여 파이팅!

양현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양현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ㅎㅎ
기혁님 축하 축하~~굿 뉴스
나, 청소년방 운영자할때부터 함께 했는데 좋은 결실 이네요
아주 좋음,
공부 잘 해서 더 좋은시로 문단에 우뚝 서 있기를 바래요
기쁘네요
굿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기혁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반짝이던 눈빛으로 큰 걸음을 또 딛으셨네요
소망하는 모든 꿈들을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香湖김진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香湖김진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해요!!!
첫 꿈을 이루었군요
발을 들여놓았으니 큰 뜻 이루도록 힘써 익히세요
가진 자질이 풍부하시니 곧 대성하리라 믿어요
다시 한번 축하해요

형식2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형식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제어가 현미경이었죠 아마
이기혁님의 합격 소식을 보고
높은 벽이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닫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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