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생존자 김선태(해운대물개) 첫 시집 출간 > 시마을가족 동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가족 동정

  • HOME
  • 시마을 광장
  • 시마을가족 동정

 

 

시마을 가족의 경조사, 신간 소개, 수상, 승진, 개업, 문학모임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좋은 일에는 축하를, 궂은 일에는 따뜻한 위로를 나눠주세요^^) 

사막의 생존자 김선태(해운대물개) 첫 시집 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운대물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79회 작성일 20-06-29 13:25

본문

추천0

첨부파일

댓글목록

해운대물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운대물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00권은 서점으로 유통하는데 교보,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영풍문고 등에서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해운대물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운대물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 김선태의 시들은 솔직하면서 담백하다. 그러면서도 깊이가 있고 눈물이 있다.
웃으며 읽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을 찔끔 닦아내곤 한다.
시의 매력은 여운이 아닐까싶다. 금방 읽을 수 있지만 그 여운은 결코 금방 사라지지 않는다. 사우디 사막한가운데서 적어가는 그의 시는 솔직하고 담백한 그리고 깊이가 있고 눈물이 있는 두고두고 펼쳐보고 싶은 그런 시집이다.ㅡ출판사서평

해운대물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운대물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otal 127건 1 페이지
시마을가족 동정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5-08
126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1-11
125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1-11
12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1-06
12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 12-02
122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11-19
121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 11-11
120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11-04
119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10-30
118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10-28
117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 10-14
11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 05-14
11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2 12-06
114 지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 08-25
113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 06-22
112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 06-04
111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 05-22
11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 05-31
10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 05-17
108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 03-28
107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 12-22
106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12-10
10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 01-02
10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 10-16
103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 10-04
102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 09-22
10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 09-10
10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 06-22
99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 06-13
98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 05-26
97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 03-19
9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 05-27
9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 07-19
94 창작시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 07-05
93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 06-04
92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4-29
91 짭짤한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 04-23
90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 04-05
89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 04-05
88 창작시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6-08
8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6-03
8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06-01
85 사랑의미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 03-12
8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4-14
8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 02-01
82 하나비시인큰아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 11-26
8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11-24
80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 08-20
열람중 해운대물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 06-29
78 grail21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2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