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혜 시인님의 시집 <바닷가 작은 집> 출간을 축하합니다 > 시마을가족 동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가족 동정

  • HOME
  • 시마을 광장
  • 시마을가족 동정

 

 

시마을 가족의 경조사, 신간 소개, 수상, 승진, 개업, 문학모임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좋은 일에는 축하를, 궂은 일에는 따뜻한 위로를 나눠주세요^^) 

장정혜 시인님의 시집 <바닷가 작은 집> 출간을 축하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향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391회 작성일 18-03-19 10:30

본문

시의 향기방에서 활동하시는

장정혜 시인께서 시집 <바닷가 작은 집>을 출간하셨습니다

시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는 시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인 약력]

경남 진해 출생

시인정신 신인상 등단

시인정신 문학회

오정문학회

시의 향기 회원

시집 <내 안에 내리는 비>, <나 아직 이 자리에 있습니다>, <혼자 하는 숨바꼭질> 등이 있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3-23 21:20:16 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오영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의 말


&#160;
  한국문학사에서 미당을 신(神)과 같은 존재라고 하는데도 당신은 시 한 줄을 다듬고 또 다듬어 가고 있어 아직도 나는 철이 덜 든 소년이고 문학 소년이라 하셨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감히 일기에 불과한 글을 다른 사람에 내보인다는 것이 정말 부끄럽다. 여중 2학년 때 백일장에서 특선을 받았다는 그 어린 시 한편으로 문학소녀가 되었다. 황혼 길을 걷는 이의 넋두리라 생각하시고 문학소녀의 철 덜 든 글을 씁쓸하지만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처럼 장정혜 시인은 바닷가 작은 집을 지어 이미 혼잡한 세상에 속하였던 마음을 다 내려놓고 멀찍이 서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관조하면서 한 땀 한 땀 손수 산수화를 수놓은 앞치마를 펼쳐놓았다. 하지만, 아무나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쉬우면서도 깊이 우려낸 시심에서 지난번 [혼자 하는 숨바꼭질]에서 보여 줬듯이 장정혜시인의 오래고 깊은 펜촉이 웅숭깊다.


축하드립니다. 장정혜 시인님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정혜 시인님 [바닷가 작은 집] 시집 상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희를 훌쩍 넘어 시를 쓴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삶입니까
저는 장 시인님을 미스 장이라 부릅니다
시인님은 나이 들어가는 것이 결코 추한 것이 아니라
내면이 익어가며 아롱다롱 아름다운 색깔로 채색되어가는 것이라고
삶을 보여주십니다
쌀 속에서 뉘를 가리듯 삶을 반추하며 엮어낸 진솔한 시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울림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소소한 행복을 찾아 제일 예쁜 구두를 신고 어디론가
집을 나설 것입니다
장정혜 시인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용히 계시더니
또 한 권의 작품집을 출간하셨습니다.
대단하신 노력의 결과로 진정 축하합니다.
여러 사람의 사랑받으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정혜 시인님
오랜 산고 끝에 귀한 시집 [바닷가 작은 집]을 출간허심을
찬사와 함께 큰 박수로 축하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사한 봄날에 귀한 시집을 출간하신
정정혜  시인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께 사랑 받는 시집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행복한 계절 되세요~

Total 127건 1 페이지
시마을가족 동정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5-08
126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1-11
125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 01-11
12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1-06
12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 12-02
122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11-19
121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 11-11
120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11-04
119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10-30
118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10-28
117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 10-14
11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 05-14
11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2 12-06
114 지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 08-25
113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 06-22
112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 06-04
111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 05-22
11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 05-31
10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 05-17
108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 03-28
107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 12-22
106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 12-10
10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 01-02
10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 10-16
103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 10-04
102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 09-22
10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 09-10
10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 06-22
99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 06-13
98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 05-26
97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 03-19
9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 05-27
9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 07-19
94 창작시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7-05
93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 06-04
92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04-29
91 짭짤한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 04-23
90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 04-05
89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 04-05
88 창작시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 06-08
8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6-03
8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06-01
85 사랑의미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 03-12
8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 04-14
8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 02-01
82 하나비시인큰아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 11-26
8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 11-24
80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8-20
79 해운대물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6-29
78 grail21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2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