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엔딩을 보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벚꽃 엔딩을 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61회 작성일 26-04-19 08:43

본문

벚꽃 엔딩을 보며
박의용

떠날 때까지 아름다울 수 있다면
성공한 삶이다
.
살아 생전 아름다운 것은
당연함이지만
살고 떠날 때까지 아름다움 것은
우아함이다
.
살아 생전 아름답게 열심히 살아도
떠날 때 아름답지 못하면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지 못한다
.
저 화려하게 떨어지는 벚꽃을 보라
살아 생전에나
삶을 마감하고 떨어질 때도
얼마나 가슴 설레게 하는지
그 화려한 설레임이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
벚꽃 엔딩을 보며
인생 엔딩을 고민해 본다
어떤 모습으로 떠날 것인가
어떤 삶으로 기억될 것인가


댓글목록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때보다 중요한 건 갈 때....
엔딩이 중요하지요.
인생도 마찬가지....
멋진 엔딩, 보람있는 엔딩을 생각해 봅니다.

Total 27,608건 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25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4-23
27257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4-23
27256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4-23
2725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4-23
27254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4-23
27253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4-23
27252
마지막 소망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4-23
2725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4-23
27250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4-23
27249
청보리의 꿈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4-22
27248
동구사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4-22
272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4-22
27246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4-22
27245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4-22
2724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4-22
27243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4-22
27242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4-22
27241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4-22
27240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4-21
27239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21
27238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4-21
27237
라일락의 꿈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4-21
27236
간절한 소망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4-21
27235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4-21
27234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4-21
27233
미래와 희망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4-21
27232
노년의 진가 댓글+ 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4-21
27231
흰젖 제비꽃 댓글+ 2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4-21
27230
봄 노래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4-21
2722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21
27228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4-21
2722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4-21
27226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21
27225 정기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4-20
27224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4-20
2722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4-20
27222
자화상 댓글+ 2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4-20
27221
오디꽃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4-20
27220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4-20
27219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4-20
27218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4-20
2721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4-20
2721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4-20
27215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4-20
27214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4-20
2721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4-19
열람중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4-19
27211
마중 댓글+ 1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4-19
27210
할머니 댓글+ 1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4-19
2720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4-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