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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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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자유로운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84회 작성일 17-09-20 11:50

본문

세상의 모든 룰과 법칙 윤리와 도덕 사람과의 인간미 그런 굴레를 벗어나

난 너를 보고 넌 나를 못본다 씨발년아 개새끼야 좀만아 개씹새끼야 좃같은년아

평생을 참아온 건 아마도 이런거 아닐까 끝없이 욕을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

누군가는 끝없이 랩을 하지만 혹은 랩안에 욕을 적는것들이 전혀 시원하지 않다 느꼇지만

실제로 그런 가식을 모두 빼버리니 니 면상에 침을 뱉고 욕을 끝도없이 하고 싶은 것

니들이 입고 있는 양복과 넥타이와 앞치마와 깔끔하게 빼입은 정장속에는 나처럼

누군가를 혹은 대상모두를 끝없이 더럽히고 나를 더럽히고 세상을 더럽히고 그러면서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은 환상적인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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