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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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저고리 같은
초록 껍질사이로
싱긋 웃는 옥수수
달큰한 여름이 흐른다
뜨거운 태양 속에서도
어쩜 진주알처럼
마음은 가지런히 박힐 수있는 지
신기한 옥수수
고운 미소로 웃는
예쁜 여름을 줄래요
2.
능소화 꽃 사이로
살며시 미소짓는 그대
달큰한 여름이 흐른다
내리 쬐는 태양 속에서도
어쩜 밤 하늘의 별처럼
은은하게 빛나고 있는 그대
한줄기 시원한 바람처럼 불어와
예쁜 여름을 줄래요
.....................
2번은 옥수수를 사랑시로 개사 해봤어요.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22-07-21 08:59:00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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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영적 괴이로움이 형상되는 아름다움 터울을 넘어서면서 자신의 표변에 심중을 놓았습니다
때 이른 이종 심중에 순간 정점에서의 해탈 환희가 영점과 해후하면서 원상을 놓치는 불운에 직면하였습니다
와리가리님의 댓글의 댓글
탕님 댓글 달지 마셔요. 불운에 직면하였다는 표현이 몹시도 거슬립니다. 행운을 빌어주는 것이 도덕인데 탈 도덕 하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