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파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25회 작성일 16-05-27 22:03

본문


  아파트


  책벌레



  참새들은 아침부터
  커다란 큐브를 돌린다고
  짹짹거리는데

  내 방 서랍 구석진 곳에
  강아지처럼 웅크리고 있는
  큐브를 돌리지도 못하고

  학교 가랴 학원 가랴
  숙제하랴 자습하랴
  가랴 가랴 하랴 하랴

  내가 소도 아닌데
  뒤에서 마구마구
  쟁기질해댄다

  나는 커다란
  큐브 속에서 산다

댓글목록

도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랴가랴 하랴하랴
정말 그렇습니다.
요즘 아이들 눈 뜨면 학교와 학원
그 사이를 왔다 갔다 가여워요.
큐브와 아파트 공감입니다.

Total 4,761건 132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5-29
830
수박씨 댓글+ 2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5-28
829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5-28
828
아쉬운 오월 댓글+ 1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5-28
열람중
아파트 댓글+ 4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5-27
826
나팔꽃의 꿈 댓글+ 5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5-27
825 이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5-27
824
양산 댓글+ 3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5-27
823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5-27
822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5-27
821
달팽이 댓글+ 4
수정연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5-27
820
사발 댓글+ 2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5-26
819
데칼코마니 댓글+ 5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5-26
818
수평선 * 댓글+ 12
이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5-25
817 하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5-25
816
해님 댓글+ 3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5-25
815
땅 할머니 댓글+ 6
이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5-25
814 시마을동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5-25
813
달리는 꽃 댓글+ 5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5-24
812
꼬부랑 교실 댓글+ 9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5-24
811
댓글+ 9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5-24
810
댓글+ 4
살구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5-24
809
비의 자장가 댓글+ 2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5-24
808 이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5-23
807
채송화 댓글+ 2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5-23
806
마음의 색깔 댓글+ 2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5-22
805
넌 뭐하니? 댓글+ 5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5-21
804
초록빛 댓글+ 2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5-21
803
풀 (수정) 댓글+ 3
살구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5-21
802
웃음의 무게 댓글+ 4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