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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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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65회 작성일 16-06-11 22:53

본문

밤에 쥐덫을 놓았어요.
아침에 쥐가 덫에 걸려 죽었어요.
아~~
엄마의 비명이 들렸어요.
아빠와 함께 달려갔어요.
눈도 못 뜬 쥐 새끼 네 마리
꼬물꼬물 소금 포대 사이에 있었어요.

아빠는 혀를 차며
이를 어쩌나?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긴, 뭘 어째?
쥐포 만들어야지.

어린 시절, 쥐포를 쥐치라는 물고기가 아닌
진짜 쥐로 만든 줄 알았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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