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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11회 작성일 16-07-04 06:59

본문

귀는 ?(물음표)를 달아 주고 싶어요.
묻고 또 묻는다고 야단치지 마세요.
귀는 두 개잖아요.

코와 입은 !(느낌표)라고 말하고 싶어요.
냄새와 맛은 기억되는 것이지요.
자꾸만 새로운 기억이 필요해요.

눈,
눈은 무엇이라 말할까요?
..(마침표)라고 말하고 싶어요.
보고 또 보고,
눈은 호기심이 많은가 봐요.

반삼각 선생님은
호기심이 많은가 봐요?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띵호와!
반삼각 선생님이 아니시고,
빈삼각 선생님이십니다.

이 동시를 곽 선생님께서 보시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오잉? @@ 나를 반삼각이라고?
안 그래도 반 정도는 심각해쥑겠구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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