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66회 작성일 15-11-18 07:07

본문

가을의 끝자락이다
이제 2015년 가을도
추억의 뒷편으로 사라지려한다
앙상하게 드러나는 나무들을 보니
내마음이 아프고
몇개남지않은 낙엽들이 외로워 보인다
저낙엽들마저 떨어지면 
내마음은 더 심란하겠지
가을이란 계절은 떠나지만
겨울이란 계절이 오기에
난 겨울이란 계절을 맞을
준비를 해야겠다.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화려 했던 가을도 한꺼풀씩 옷을 벗고 나목으로 쓸쓸해 지는
모습......
우리들의 인간사 같지요
겨울은 겨울대로 순백의 눈꽃이 아름답고......
하지만 환우 속에 그리고 어려운 이웃 들은 겨울 나기 힘들지요
미리 준비 하시는것이 현명 할것이라 사료 됩니다 시인님!
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젊음이 있기에......
미리미리 건강 책크 하시구요
자알 감상하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벙장 시인님!!~~^^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시인님
글쵸
계절도
우리네
인생과도
같아요
어찌보면
우리내
인생
별것
아닌것
같아요
긴것같으면서도

Total 4,436건 140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6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11
265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2-10
264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2-09
263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2-08
262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2-08
261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2-07
260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2-06
259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2-05
258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2-04
257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2-03
256
목마름 댓글+ 5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2-03
255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2-03
254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02
253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2-01
252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2-01
251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1-30
250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1-29
249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1-28
248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1-27
247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1-26
246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11-25
245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1-25
244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11-24
243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1-23
242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1-22
241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11-21
240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1-20
239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11-19
열람중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11-18
237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