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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선 바이올린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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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02회 작성일 15-12-08 20:04

본문

김형선 바이올린 독주회 / 이혜우

 

오늘이란 반가운 날짜 알림 문자에

조금 피곤했으나 시간 따라

즐거운 마음으로 길을 나섰다

어디쯤일까 전철 안에서 생각난다.

초대권 교환권을 안 가지고 온 것을

다시 돌아와 찾아보고

목메게 불러 봐도

어디 있는지 보이지 않고 대답도 없다.

다급한 마음은 안절부절 이다.

슬픈 마음속에 시간은 계속 간다.

순간 박수 소리 크게 들린다.

시작했구나 예술의 전당에서

내 박수 소리 포갤 수 없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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