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향 동인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출간 > 시마을동인의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동인의 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장승규 박미숙 이승민 박  용 최정신 허영숙 임기정 조경희
이명윤 정두섭 김재준 김부회 김진수 김용두 서승원 성영희
문정완 배월선 양우정 윤석호 신기옥 이호걸 양현근 

이시향 동인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89회 작성일 18-04-18 11:05

본문

      
조회 : 1  

 

 

 



        

 

시마을 아동문학방 운영자이자 우수작 심사를 맡아서 해주시는 이시향 동인께서

첫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를  도서출판 푸른사상사에서 내셨습니다

동시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아이들 뿐만아니라 모든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도서 소개

 

시의 향기, 동심의 향기가 가득한 동시

 

이시향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푸른사상 동시선 37>로 출간되었다. 순수한 어린이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생활하며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시인은 그 동심을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라일락처럼 향기로운 동시로 빚어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솜사탕

솜사탕 / 망치 소리 / 목련 겨울눈 / 사라지는 기차 / 콧물 / 들꽃 소꿉놀이 / 빵빵빵 / 거울 놀이 / 이슬에 맺힌 꿈 / 불가사리 별 / 에취! / 황금 붕어 /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

 

2부 아삭아삭 책 읽기

5교시 / 외치고 싶은 말 / 잊지 못할 친구 / 아삭아삭 책 읽기 / 세종대왕 / 힘센 하느님 / 비눗방울 / 내 글씨 / 언제나 1/ 나비처럼 참새처럼 / 코털 / 아빠 고향 집 / 노을 / 복실이

 

3부 사탕 한 알

/ 별팽이 치자꽃 / 누구 생일이지? / 로사리아 아줌마 / 산낙지 / 수평선 / 장마가 끝나려나 봐요 / 사탕 한 알 / 봄이 찾아온 곳 / 우리 집에 온 고래 / 메밀~묵 망개~/ 강아지풀 / 할머니는 가끔 / 성게


 

4부 꽃방귀

 

봄 오는 길 / 신화(新和)마을 / 소라 껍데기 / 등대 / 색깔 입히기 / 아산만 갯벌 / 물속에 잠겨 있는 보물 / 모과꽃 / 지구 / 손톱꽃 / 풍경 소리 / 꽃방귀 / 흰긴수염고래

 

해설맑고 아름다운 시와 동심의 향기로 가득한 동시 _ 이준관

 

 

출판사 리뷰

 

이시향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에서 우리는 순수하고 고운 마음결을 가진 친구들을 만납니다. 낡은 아파트에 새로 이사 온 집에서 탕! ! ! 울리는 망치 소리에 들떠서 내 또래가 있을까 나가 보는 어린이, 생일도 아닌 날 놀러 와 준 친구가 고마워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는 어린이, 폭설이 내려서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게 마냥 좋은 어린이, 낯선 나라에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아주머니를 응원하는 어린이, 그리고 정신이 흐릿해진 할머니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어린이……. 그리고 그 어린이들에 대한 시인의 사랑이 향기로운 동시로 피어납니다.

 

 

저자 소개

 

이시향

 


물 맑고 바람 많은 제주도가 고향이에요. 2003년 계간 시세계에 시가 당선됐고, 2006년에는 아동문학평론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동시를 즐겨 쓰고 있어요. 34회 울산예총에서 예술문학상을 받았고, 9회 울산아동문학상과 제15회 울산동요사랑 대상도 받았어요. 작품집으로는 시집 사랑은 혼자여도 외롭지 않습니다』 『그를 닮은 그가 부르는 사모곡시화집 마주 보기가 있고, 동시는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펴낸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가 있어요.

 

 

 

시인의 말 중에서

 

두 아들이 유치원 다닐 때부터 동시집과 그림 동화집을 내는 것이 저의 꿈이었는데 동시집을 내려고 보니 아들은 벌써 청년이 되었습니다.

말장난이 아닌 느낌이 남는 동시를 쓰기 위해 노력하지만,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망설임은 여전하지만, 더 늦기 전에 저의 동심을 세상으로 내보내려 합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순수한 마음 하나로 써 온 것인 만큼 소중합니다.

 

댓글목록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장난이 아닌 느낌이 남는 동시가
아삭아삭 읽힐거란 믿음은 평소 시향님의
향기가 그러하였기에...
축하합니다.

오영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합니다./ 꽃방귀 / 눈에 번쩍 들어오는데요.
동시처럼 사시니 을매나 좋을까요.
대박 기원합니다.

성영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합니다 이시향시인님
아삭아삭 싱그런 제목들이
아이들을 위한 아빠의 마음을
향기롭게 품고 있네요.
동심이 낳은 언어의 마법으로
어른 아이 모두 사랑받는 시집 되세요^^

Total 1,056건 1 페이지
시마을동인의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6
애기똥풀 댓글+ 3
香湖김진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5-15
1055
가네이션 댓글+ 3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5-08
1054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5-03
1053
닭의장풀 댓글+ 7
香湖김진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5-01
1052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5-01
1051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4-28
1050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4-26
1049
우선순위 댓글+ 7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25
1048
날 풀리면 댓글+ 6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4-15
1047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4-09
1046
하루 살이 댓글+ 5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4-04
1045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3-31
1044 하올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3-24
1043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3-24
1042
새소식 댓글+ 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3-21
1041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3-20
1040
동행 댓글+ 5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3-11
1039
달집 댓글+ 3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3-10
1038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3-09
1037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3-05
1036
AI 한강 댓글+ 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3-04
1035
가시의 꿈 댓글+ 6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2-27
1034
폐가를 읽다 댓글+ 4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2-25
1033
오늘의 근무 댓글+ 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2-25
1032
의미 댓글+ 5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2-19
1031
동박새 댓글+ 9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2-18
1030
당번 댓글+ 6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14
1029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1-26
1028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1-24
1027
낙타3 댓글+ 4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1-20
1026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1-11
1025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1-11
1024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1-09
1023
환승 댓글+ 4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12-27
1022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2-17
1021 한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2-16
1020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2-12
1019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12
1018 한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2-04
1017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11-29
1016
월정사 물확 댓글+ 4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1-27
1015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1-18
1014
비츠 풍차 댓글+ 4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1-16
1013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1-14
1012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1-11
1011
독버섯 댓글+ 7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1-05
1010
아마존 댓글+ 4
한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1-04
1009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1-02
1008 김부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0-28
1007
지성의 숲 댓글+ 1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0-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