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원 > 시마을동인의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동인의 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장승규 박미숙 이승민 박  용 최정신 허영숙 임기정 조경희
이명윤 정두섭 김재준 김부회 김진수 김용두 서승원 성영희
문정완 배월선 양우정 윤석호 신기옥 이호걸 양현근 

염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65회 작성일 22-10-27 13:04

본문

염원


성영희



성북동 길상사에 가면

성모마리아인 듯 부처인 듯

두 염원 하나로 모은

관세음보살상 있다

모든 조화와 융합이란

이렇게 맑고 온화한 것이라고

고요한 미소로 화답한다

댓글목록

Total 1,056건 10 페이지
시마을동인의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06
별들의 식탁 댓글+ 5
박커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1-10
605
댓글+ 3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1-06
604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1-04
603
가을 마시기 댓글+ 2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1-03
602
과월호 댓글+ 4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1-02
601
슬픈 개 댓글+ 4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0-28
열람중
염원 댓글+ 3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0-27
599
호미를 걸며 댓글+ 2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0-27
598
카톡 댓글+ 10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25
597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0-25
596
바깥 댓글+ 7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22
595
사랑 댓글+ 4
서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0-19
594
나비의 잠 댓글+ 3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0-18
593
의암의 저녁 댓글+ 2
한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0-16
592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0-13
591
가을 소묘 댓글+ 4
박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0-13
590
시월 댓글+ 3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0-12
589
등대 댓글+ 4
박커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0-11
588
철도 댓글+ 4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0-09
587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0-05
586
손톱 댓글+ 4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9-28
585
어머니 댓글+ 10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9-22
584
골프 댓글+ 6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9-21
583
녹두장군 댓글+ 5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19
582
을숙도 댓글+ 6
배월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9-13
581
포비아* 댓글+ 5
박커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9-11
580
길맛 댓글+ 5
문정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9-08
579
잡초 댓글+ 5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9-07
578
외로운 달 댓글+ 6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9-06
577
물박달 댓글+ 8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9-03
576
차마 댓글+ 3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9-01
575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8-28
574
사진 댓글+ 2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8-27
573
오리의 계절 댓글+ 5
조경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8-25
572
눈물 댓글+ 5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8-24
571
자지산 댓글+ 4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8-23
570
콜롬보 댓글+ 5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8-22
569
사잇 길 댓글+ 6
한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8-15
568
낚시 댓글+ 6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8-14
567
굴절학 개론 댓글+ 10
배월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8-13
566
붉다 댓글+ 4
박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8-12
565
소멸 댓글+ 8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8-12
564
입추 댓글+ 4
박커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8-11
563
동그란 일 댓글+ 7
문정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8-08
562
양귀비꽃 댓글+ 6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8-08
561
밑 줄 댓글+ 12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8-07
560
무렵 댓글+ 8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8-05
559
능소화 편지 댓글+ 6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8-03
558
바다 냄새 댓글+ 4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8-02
557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