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늘 그리워 할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살면서 늘 그리워 할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746회 작성일 15-08-06 18:05

본문





      살면서 늘 그리워 할 사람

      어느 하루 보고프지 않은
      날이 있을까.
      어느 한 순간 그립지 않은
      그런 시간이 있을까

      그리우면 그리웁다 말하라지만
      보고프면 보고프다 말하라지만

      그건 당신도 마찬가지지
      몹시도 그리운 날엔
      그대있는 하늘만 바라봐

      오늘 하루 그대는 얼 만큼 내 생각을 할까?
      얼만큼 날 보고싶을까?
      얼 만큼 날 사랑하는 걸까?

      생각만 해도 행복한 나의 사랑
      그대가 있어 내가 얼마나 즐거운지 모를 거야

      살면서 그리워할 사람이
      어느 날 내게 다가왔지

      그대는 말없이 내게 다가와서
      봇물 터지 듯이 사랑한다 말했지

      그런 그대 사랑
      난 그만 내 영혼을 내어주고 말았지

      사랑한다고 말하면
      눈웃음으로 화답할 것 같은 사람
      그런 그대를 사랑 하는게 당연한 일일지도 몰라
      살면서 늘 그리워할 사람일거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Love Me Tender - Connie Francis


댓글목록

Total 13,644건 2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4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08-10
193
말 한 마디 댓글+ 3
손술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08-10
1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5 08-10
1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7 08-10
1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3 08-10
18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2 08-10
18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2 08-10
18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2 08-09
1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6 08-09
18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2 08-09
18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8-09
1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5 08-09
1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9 08-09
1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0 08-08
1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8 08-08
179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08-08
1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08-08
17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4 08-08
17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8-08
17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08-07
17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4 08-07
173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8-07
1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8 08-07
1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8-07
1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7 08-07
169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7 08-06
1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1 08-06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7 08-06
1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8-06
16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1 08-06
16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7 08-06
1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8-05
1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08-05
16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08-05
1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5 08-05
15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3 08-05
15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5 08-05
15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8-04
1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4 08-04
15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4 08-04
15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8-04
1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8 08-04
1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1 08-04
15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5 08-03
150
자유로운 삶 댓글+ 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08-03
1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7 08-03
1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0 08-03
1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0 08-03
14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1 08-03
14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