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만나는 공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만나는 공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506회 작성일 15-08-04 04:03

본문











♧사랑으로 만나는 공간♧

   

그대가 왜 그리운지 아시나요?
그대는 나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고 기쁨으로 만나지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진실한 마음 하나 동여매고
늘상 만나는 사랑의 공간속에서

오늘도 그대 있음에
행복한 하루가 이어지고
그대의 모든게 궁금할 뿐입니다.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랑이 있고
꿈이 있는 그대랑 언제까지나
이렇게 웃으며 만나고 싶고

바다처럼 넓은 그대의 가슴에서
아름다운 우정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그대와 나 그리움이기 보다는
바라볼수록...느낄수록...

좋은 인연이고 싶고 내 마음이
언제나 그대곁에 머물길
바랄 뿐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644건 2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4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8-10
193
말 한 마디 댓글+ 3
손술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7 08-10
1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7 08-10
1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0 08-10
1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6 08-10
18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5 08-10
18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08-10
18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3 08-09
1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8-09
18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4 08-09
18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08-09
1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8-09
1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2 08-09
1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3 08-08
1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08-08
179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8-08
1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2 08-08
17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6 08-08
17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 08-08
17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8-07
17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6 08-07
173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8-07
1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2 08-07
1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08-07
1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1 08-07
169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9 08-06
1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4 08-06
1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8-06
1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8-06
16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3 08-06
16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8 08-06
1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8-05
1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2 08-05
16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08-05
1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7 08-05
15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4 08-05
15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6 08-05
15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8-04
1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6 08-04
15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6 08-04
열람중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08-04
1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0 08-04
1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3 08-04
15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7 08-03
150
자유로운 삶 댓글+ 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08-03
1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0 08-03
1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2 08-03
1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4 08-03
14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08-03
14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