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추천>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5,927회 작성일 15-09-06 06:27

본문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보고싶어요"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또 뵈올께요" 라는 말은
      내 마음 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Love Me Tender - Connie Francis


댓글목록

바이올랫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바이올랫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말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말인데
왜 실천에 옮기기가 그리 어려울까요
다시한번 내마음 다스러 보렵니다.
김용호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ckshj님의 댓글

profile_image ckshj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읽어보면 참 좋은말이고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잘 안되는게
아직 수양이 부족한 탓이겠지요
좋은글 잘 읽어 보고 가면서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하여 봐야겠다고 생각 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리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리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쉬운 말 들 인데 참 무심히 지나치고 사네요
그 간단한 말의 값어치를 잊고사는 너무 무심한 사람!
감사합니다!!!

Total 13,644건 26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9-13
3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9-13
39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9-12
3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9-12
3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09-12
38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9-12
3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9-12
38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09-11
38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7 09-11
38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9-11
3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5 09-11
3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3 09-11
3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2 09-11
38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1 09-10
380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9 09-10
37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09-10
3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9-10
3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9-10
3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9-10
3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09-09
374
지금 당신은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7 09-09
37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6 09-09
37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5 09-09
3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9-09
370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5 09-08
36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9-08
3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4 09-08
3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6 09-08
3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5 09-08
36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9-07
3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9 09-07
3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9-07
3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09-07
361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9 09-07
36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9-07
3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9 09-06
35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09-06
357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09-06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8 09-06
3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5 09-06
35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9 09-06
353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9-06
3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09-06
35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9-05
3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9-05
3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9-05
348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9 09-05
3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1 09-05
34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09-05
34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9-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