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런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898회 작성일 15-09-08 00:06

본문





      이런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 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산 속 같은 옹달샘의 맑은 물 같은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 잘했어 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댓글목록

ckshj님의 댓글

profile_image ckshj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그런 오늘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슬픈날도 없을것이고 그런 날이 되도록 노력을
하여 봐야 겠지요 잘 읽어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Total 13,644건 26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9-13
3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9-13
39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9-12
3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2 09-12
3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9-12
38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9-12
3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9-12
38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09-11
38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9 09-11
38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9-11
3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6 09-11
3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4 09-11
3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4 09-11
38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9-10
380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1 09-10
37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9-10
3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9-10
3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9-10
3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09-10
3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9-09
374
지금 당신은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8 09-09
37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9 09-09
37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7 09-09
3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09-09
370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8 09-08
36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9-08
3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8 09-08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9 09-08
3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8 09-08
36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9-07
3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3 09-07
3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9-07
3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09-07
361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0 09-07
36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9-07
3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4 09-06
35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9-06
357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9 09-06
3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2 09-06
3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9-06
35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1 09-06
353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9-06
3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9-06
35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9-05
3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9-05
3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9-05
348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1 09-05
3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09-05
34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9-05
34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9-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