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340회 작성일 15-10-13 00:42

본문



♣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 희생, 봉사 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 (Love You Every Second) ♬

오랜 세월이 흐른 후
우리가 헤어져야만 할
날이 올겁니다.

그 시간을 헤아려보기 위해
이 자그마한 손목시계를 샀어요
이 시계의 설명서는
바로 내 마음입니다

당신이 언제나 나만의 사람이기를
당신께 상기시켜 주기 위한
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
간단하지만 변함없는 진실입니다

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
내가 숨쉬는 순간마다
그대를 사랑할거예요

그대가 홀로 이세상에
저항한다고 느끼게 되면
돌고 있는 두개의 시계 바늘을 바라보세요
그리고 이 글귀만을 기억해보세요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75104c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75104c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TABLE border=2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7.uf.daum.net/original/2652FA3652343D562716A1> </EMBED><SPAN style="FONT-SIZE: 12pt"></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 <BR><BR><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BR>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BR>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BR><BR>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BR>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BR>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BR><BR>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BR>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BR>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BR><BR>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BR>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BR>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BR><BR>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BR>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BR>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BR>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BR>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BR><BR>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BR>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BR>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BR>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BR><BR>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BR>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BR><BR>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BR>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BR>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BR><BR>사랑, 협동, 화목, 대화, 희생, 봉사 등 인간의 아름다운 <BR>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BR>비로소 가능합니다.<BR><BR>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BR>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BR>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BR>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BR><BR>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BR>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BR>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BR>- 좋은 글 중에서 - <BR><BR><IMG style="WIDTH: 583px; 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70C413D561775682C281B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15.uf.daum.net/image/270C413D561775682C281B" width=588 exif="{}" actualwidth="588" data-filename="꾸밈1resize-img.jpg" isset="true"><BR><BR>♬ 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 (Love You Every Second) ♬<BR><BR>오랜 세월이 흐른 후<BR>우리가 헤어져야만 할<BR>날이 올겁니다.<BR><BR>그 시간을 헤아려보기 위해 <BR>이 자그마한 손목시계를 샀어요<BR>이 시계의 설명서는<BR>바로 내 마음입니다<BR><BR>당신이 언제나 나만의 사람이기를<BR>당신께 상기시켜 주기 위한<BR>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BR>간단하지만 변함없는 진실입니다<BR><BR>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BR>내가 숨쉬는 순간마다<BR>그대를 사랑할거예요<BR><BR>그대가 홀로 이세상에 <BR>저항한다고 느끼게 되면<BR>돌고 있는 두개의 시계 바늘을 바라보세요<BR>그리고 이 글귀만을 기억해보세요<BR><EMBED height=3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200 src=http://cfs6.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yMS53bWE=&amp;filename=21.wma allowNetworking="internal" z autostart="TRUE" never? invokeURLS="TRUE" volume="0" PlayCount="10" AutoStart="TRUE" invokeURLs="TRUE" wmode="transparent"> </EMBED></FONT></SPAN></FONT></SPAN></CENTER></FONT></SPAN></CENTER></FONT></CENTER></DIV></TD></TR></TBODY></TABLE><CENTER></CENTER></DIV></TD></TR></TBODY></TABLE></DIV><DIV></DIV></CENTER></TABLE><CENTER></DIV></CENTER></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시계는 아침부터똑딱똑딱
언제나 같은소리똑딱똑딱 쉬지않고가지요 쉬지않고돌지요

갑자기 시계노래가 생각납니다 ㅎㅎ 초디ㅇ노래등가,,?

고운영상글 고맙습니다, 즐감하고갑니다

Total 13,644건 26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10-23
59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10-22
5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0 10-22
591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10-22
59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10-22
5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10-21
5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0-21
58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10-21
58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8 10-21
58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10-21
5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10-21
58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10-20
582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4 10-20
581
가을의 의미 댓글+ 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10-20
58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10-19
5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0 10-19
5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10-19
5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10-19
576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10-18
5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10-18
5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2 10-18
5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0 10-18
572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 10-18
571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7 10-18
57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0-17
5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5 10-17
56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10-16
5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10-16
5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10-16
56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2 10-16
5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10-16
5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10-16
56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10-15
5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10-15
5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10-14
5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10-14
55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0-14
5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10-14
556
인생八味 댓글+ 11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4 10-14
5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10-14
554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10-13
5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10-13
5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10-13
551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10-13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10-13
549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10-12
5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10-12
5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10-12
54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10-12
54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