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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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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333회 작성일 15-10-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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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류재우 / 가을 빛
    耳不聞人之非(이불문인지비)하고 目不視人之短(목불시인지단)하고 口不言人之過(구불언인지과)라야 庶幾君子(서기군자)니라. 귀로는 남의 그릇됨을 듣지 않고 눈으로는 남의 단점을 보지 않으며 입으로는 남의 허물을 말하지 않아야 군자라고 말할 수 있다. <明心寶鑑 - 正己篇> [꽃 5] 글: 박용 너를 꽃이라 불렀을 때 행복했다 내 시선 머무는 곳마다 피었고 비바람 천둥 에도 너는 웃었다 꽃술에 입 맞추던 나비처럼 그 웃음 향기롭던 날을 나는 사랑했다 후 두둑 꽃잎 지던 날의 비명을 나는 기억 한다 새빨간 오열을 벗어던진 알몸의 당신을 기억 한다 슬픔보다 아픔인 줄도 모르고 그저 낯선 인연처럼 바라 본 이별 넋 나간 눈빛으로 너를 보낸 그 날부터 나는 외로움에 찢겨 펄럭인다. 기억의 꽃 한 송이 피우기 위해 독한 사랑 한 모금 머금기 위해 펄럭 인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병조희풀(Tube Clematis) 학 명 : Clematis heracleifolia DC. 꽃 말 : 사랑의 이야기 원산지 : 한국 이 명 : 만사초 , 병모란풀, 선목단풀 , 어리목 [꽃이야기] 미나리아재비과의 으아리속 낙엽관목. 우리나라 전국의 숲의 가장자리에서 자라며, 양지나 음지를 모두 좋아하지만 활엽수 밑의 수풀 가장자리나 도로변 계곡변에서 잘 자랍니다. 꽃 모양이호리병을 닮아서 병조희풀이라고 하고, 조희풀은 종이풀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입니다. 한방에서는 뿌리와 줄기를 목단등(牧丹藤)이라 하며, 담을 없애거나 담이 생기는 원인을 없애고, 위의 소화기능을 강하게하고, 염증을 가라앉히고, 풍사와 습사로 인한 병을 없애는 효능이 있다 합니다. 크기는 1m 내외로 밑부분은 목질이 발달하지만 윗부분은 죽습니다. 잎은 마주나고 3개의 작은잎으로 구성됩니다. 작은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거칠며 가장자리에 거친 톱니가 드문드문 있으나 흔히 3개로 얕게 갈라집니다. 꽃은 8∼9월에 짙은 하늘색 또는 연한 보라색으로 피고 잡성(雜性)입니다. 열매는 9월에 익고 암술대가 끝에 남아 있으며 깃털 같은 흰색 털이 밀생합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The Greatest Love Of All(가장 위대한 사랑) - Whitney Hou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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