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방해하는 것은 야망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미래를 방해하는 것은 야망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6회 작성일 25-02-01 06:58

본문

미래를 방해하는 것은 야망이다



미래은 존재하지 않는다.
미래는 야심이 만들어 낸다
미래는 시간의 일부가 아니라 야심의 일부다
야심은 미래를 바라보고 미래로 움직인다
지금 야망을 성취할 수 없다.
지금 삶을 성취할 수 있지만 

야망을 성취할 수는 없다.

야심은 삶에 반하는 것이다. 

자신을 보고 다른 사람을 보라
사람은 미래 언젠가를 살기 위해 준비하기 바쁘다
하지만 그날은 결코 오지 않는다. 

사람들은 준비만 하다가 죽는다
너무 준비하는 데만 몰두하면 

준비는 강박 관념이 된다
준비하고 또 준비한다 

이는 마치 지금 배가 고픈데 

미래를 위해 식량을 비축하기만 하고

먹지 않는 것과 같다

세상 사람들이 하는 일이 모두 그렇다
쌓아둔 것들을 사용도 못해보고 죽는다.
그들은 삶을 보다 아름답게 살 수 있었다
아무도 그대의 길을 방해하지 않는다
방해하는 것은 그대의 야망이다. 

인색함은 야망의 일부다.

 

-요가 수트라- 오쇼라스니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3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0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2-05
120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2-05
120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04
120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2-04
120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2-04
120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2-04
120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2-04
120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03
120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03
120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2-03
120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2-03
120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2-03
120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2-02
120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2-02
120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2-02
120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2-02
12078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2-01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2-01
120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01
120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1-31
120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1-31
120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1-31
120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1-31
120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1-31
120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1-30
12069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30
120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30
120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1-30
120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1-30
120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1-29
120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1-29
120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1-29
120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1-29
120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1-28
120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1-28
120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28
120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1-28
120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1-27
120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1-27
120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27
120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1-27
120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1-27
120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1-26
120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1-26
120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1-26
120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1-26
120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1-25
120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1-25
120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1-25
120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