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면 어떨까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렇게 살면 어떨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7회 작성일 25-07-28 06:21

본문




        이렇게 살면 어떨까요 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 행동을 나중에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언제나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만 친절하고 즐겁고 동정적이고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무슨 일을 잘 하지 못한다고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용서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봐야 오늘 하루 뿐인걸요 누가 알아요 그러다가 아주 좋은 날이 될지 가급적 약속을 하지 말되 일단 약속을 했다면 성실하게 지키세요, 희생을 치르더라도 말이죠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믿게 하세요 즐거워 하세요! 당신이 하찮은 일로 아파하고 실망함으로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우울해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마음의 짐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존중하세요! 최선을 다하고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얻어지는 성공이 더욱 달콤한 법이죠 지금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그만큼 젊어지고 의심의 양에 따라..그만큼 늙어갑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그만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그만큼 늙어갑니다 희망의 양에 따라..그만큼 젊어지고. 낙망의 양에 따라..그만큼 늙어갑니다 항상 새롭게 항상 즐겁게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center> <iframe width="1482" height="782" src="https://www.youtube.com/embed/4FjlxfK4N20" title="#4K_무료영상소스 _ 경복궁,경회루,소나무,연못,반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이렇게 살면 어떨까요</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 행동을 나중에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언제나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만 친절하고 즐겁고 동정적이고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무슨 일을 잘 하지 못한다고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용서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봐야 오늘 하루 뿐인걸요 누가 알아요 그러다가 아주 좋은 날이 될지 가급적 약속을 하지 말되 일단 약속을 했다면 성실하게 지키세요, 희생을 치르더라도 말이죠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믿게 하세요 즐거워 하세요! 당신이 하찮은 일로 아파하고 실망함으로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우울해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마음의 짐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존중하세요! 최선을 다하고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얻어지는 성공이 더욱 달콤한 법이죠 지금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그만큼 젊어지고 의심의 양에 따라..그만큼 늙어갑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그만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그만큼 늙어갑니다 희망의 양에 따라..그만큼 젊어지고. 낙망의 양에 따라..그만큼 늙어갑니다 항상 새롭게 항상 즐겁게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b> 좋은 글 중에서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2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29
126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7-29
126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28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7-28
126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7-27
126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7-26
126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7-26
126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25
126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25
126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7-25
126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25
126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25
126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24
126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7-24
1268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23
126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23
126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7-23
126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7-22
126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7-22
126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7-22
126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7-22
126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22
126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21
126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7-21
126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20
126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19
126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19
126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7-18
126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7-18
126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7-17
126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7-17
126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7-16
126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7-16
126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16
126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16
126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7-16
126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15
126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7-15
126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14
126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7-14
126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7-13
126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7-13
126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13
126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7-13
126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7-12
126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12
126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7-11
126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7-11
126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7-11
126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7-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