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5회 작성일 25-07-28 06:26

본문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2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29
126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7-29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28
126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7-28
126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7-27
126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7-26
126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7-26
126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25
126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25
126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7-25
126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25
126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25
126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24
126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7-24
1268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7-23
126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23
126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7-23
126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7-22
126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7-22
126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7-22
126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7-22
126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22
126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21
126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7-21
126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20
126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19
126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19
126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7-18
126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7-18
126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7-17
126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7-17
126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7-16
126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7-16
126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16
126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16
126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7-16
126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15
126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7-15
126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14
126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7-14
126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7-13
126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7-13
126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13
126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7-13
126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7-12
126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12
126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7-11
126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7-11
126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7-11
126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7-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