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다 가는 인생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꿈꾸다 가는 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2회 작성일 25-08-18 21:06

본문

꿈꾸다 가는 인생

이 세상에 인연 따라 잠시 왔다가 인생살이
마치고 나면 그 누구 할 것 없이 다 그렇게
떠나야 하는 삶이 아니던가요.

냇물이 흘러 강으로 가듯이 우리네 인생도 물 흐르듯
돌고 돌다 어느 순간 멈추어지면 빈손으로 베옷 한 벌 입고
떠나야 하는 삶이 아니던가요.

여보시오.
나그네 님들… 부모님의 초대를 받고 이 세상에 왔지만
이 생에 인연이 다하면 돌아가야 하는 법이거늘
길어야 몇 십 년 잠시 살다가는 인생
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몇 백 년 사는 인생이라면 이별도 해보고 미워도 해보고
살아 보겠지만 이 땅에서 한번 떠나면
두 번 다시 못 볼 인연들이 아니던가요.

여보시오.
나그네 님들… 세월이 어렴풋이 흘러간 뒤에 그리워한들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인연이 있다면 더 많이 사랑해 주고
비로소 꿈을 깨는 날 숨이 막힐 듯 저려왔던
외로움조차 모두 버리고 떠나가야 하지 않던가요.

이제부터라도 하고픈 것 다하고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가보고 싶은 곳 다 가보면서 즐겁게 살아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10
127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9-10
127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9-09
127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9-09
127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9-08
127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9-08
127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07
127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9-06
127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9-06
127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9-05
127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9-05
127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9-04
127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9-04
127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9-03
127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9-03
127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9-03
127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9-03
127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9-03
127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9-02
127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02
127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9-01
127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9-01
127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8-31
127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8-30
127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30
127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8-29
127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8-29
127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8
127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8-28
127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27
127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8-27
127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8-26
127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8-26
127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8-25
127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8-25
127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8-24
127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8-23
127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8-23
127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8-22
127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8-22
127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8-21
127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8-21
127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8-20
127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20
127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20
127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8-20
127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8-20
127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19
127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19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