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오늘 꼭 필요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오늘 꼭 필요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7회 작성일 25-08-31 07:12

본문

사랑은 오늘 꼭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슬픈 일 중에 하나가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이 없을 때입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경치 좋은 곳도
구경시켜주고 싶은데
그 사람이 이 세상에
없을 때란 말입니다.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 일수도 있고
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일수도 있습니다.

아무도
내일을 살아본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가도
매일 오늘만 사는 것입니다
사랑도 오늘뿐이지
내일 할 수 있는 사랑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늘 다 주십시오

내일은
줄 것이 또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해
오늘을 즐기세요.

힘들다고
불평하지 말고 그 뒤에
기쁨이 있음을...

오늘이란
당신에게 최고의 선물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맘껏
사랑하십시오.

오늘 사랑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일 생길지도
모릅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게
사랑입니다.
오늘도 사랑 많이 하는
좋은 하루 되십시오.


- 사랑의 향기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9-10
127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9-10
127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9-09
127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9-09
127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9-08
127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9-08
127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9-07
127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9-06
127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9-06
127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9-05
127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9-05
127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9-04
127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9-04
127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9-03
127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03
127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9-03
127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9-03
127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9-03
127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9-02
127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9-02
127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9-01
127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9-01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8-31
127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8-30
127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30
127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8-29
127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8-29
127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8
127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8-28
127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27
127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8-27
127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8-26
127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8-26
127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8-25
127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25
127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8-24
127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8-23
127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23
127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22
127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8-22
127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8-21
127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8-21
127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20
127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8-20
127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20
127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8-20
127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8-20
127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8-19
127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8-19
127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