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의 동행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차 한잔의 동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9회 작성일 25-12-01 07:33

본문


 


차 한잔의 동행


쓸쓸함 한 숟갈 넣어서
그리움 만들고

외로움 한 숟갈 넣어서
사랑 만들고

고독을 한 숟갈 넣어서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

님에게
차한잔으로 느낄 수있는
작은행복을 드리고 싶은 날

찻잔속에 정을담고
이쁜하루 담아
하룻 길을 동행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그리움 안고 한잔의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4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2-07
130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2-06
130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06
130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2-05
130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2-05
130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05
130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2-05
130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2-05
1303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2-04
130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2-04
130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2-04
13033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12-03
13032 서문인애니메이션감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2-03
130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03
130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2-03
130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02
130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2-02
13027 서문인애니메이션감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01
130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2-01
1302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2-01
열람중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2-01
1302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1-30
130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1-30
130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1-29
130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1-29
130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1-28
130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1-28
1301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1-28
130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1-27
130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1-27
130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1-26
130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1-26
130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1-25
130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1-25
130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1-25
130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1-25
130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1-25
130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1-24
130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1-24
1300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1-23
130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1-22
130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1-22
130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1-21
130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1-21
130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1-20
129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1-20
129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1-20
129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1-20
129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1-20
129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