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눈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을 보는 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9회 작성일 25-12-05 06:51

본문

세상을 보는 눈




한 사람은 나무를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목재로 봅니다. 


또 한 사람은 가족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땔감으로 봅니다. 


마지막 사람은 

영혼을 가진 생명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주는 대상으로 

나무를 봅니다. 

돈이나 장작을 넘어선 

가치를 지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세상을 달리 보는 것은 

살아가는 태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태도는 살아가는 목표를 결정합니다. 


삶의 목표는 

우리가 세상에서 

무엇을 볼지 결정해주고 

어떻게 볼지도 결정해주며 

내면의 눈을 맑게 또는 흐리게도 합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모두 다양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각기 다릅니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삶의 모습도 결정되는 것입니다. 

본인 그릇의 크기만큼 보여 지는 세상 

당신이 보는 세상은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보는 세상은 어떤지요? 



-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4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07
130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2-06
130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2-06
130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2-05
130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2-05
130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05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2-05
130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2-05
1303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2-04
130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2-04
130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2-04
13033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12-03
13032 서문인애니메이션감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3
130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2-03
130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2-03
130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2-02
130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02
13027 서문인애니메이션감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2-01
130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2-01
1302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1
1302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01
1302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1-30
130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1-30
130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1-29
130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1-29
130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1-28
130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1-28
1301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1-28
130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1-27
130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1-27
130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1-26
130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1-26
130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1-25
130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1-25
130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1-25
130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1-25
130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1-25
130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1-24
130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1-24
1300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1-23
130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1-22
130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1-22
130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1-21
130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1-21
130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1-20
129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1-20
129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1-20
129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1-20
129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1-20
129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