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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리움 한짐 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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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2,524회 작성일 15-11-12 05:42

본문

      오늘도 그리움 한짐 지고 갑니다 어쩌나요? 당신이 보고 싶은데 그래도 참아야 하는거겠죠.. 궁금해지면 당신의 생각으로 채워지고 어쩌지 못하는 내 마음이 안타 깝습니다. 가슴 속 가득 채우고 싶고 마주할 수 없는 당신이라서 선뜻 다가갈 수 없는 난 묻어있는 그리움에 기대야 하는가요? 참 많이 사랑하는데 선듯 다가설 수 없는건지 당신의 마음안에서만 존재하는 나인가요? 하루라도 당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당신의 흔적마져 보이지 않으면 그리움 가득 고여 눈물이 되고 맙니다. 이렇게 다가서는 나를 외면하는 당신의 마음은 아니지만 더 가까이 느끼고 싶은 나의 욕심인가요? 지금도 그리움에 주체할 수 없는 나를 봅니다 조금씩만 당신을 떠울리려해도 자꾸만 커져가는 그리움을 어이해야 하는가요? 내가 물어보는 말에는 대답이 없고 여전히 당신은 먼곳에 있습니다 언제쯤 이 그리운 마음을 털어버릴 수 있을까요? 이렇게 당신을 향한 내마음은 오늘도 그리움 한짐 지고 갑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오랫만에 들어 보는 멜로디에 가사 붙여  흥얼 거렸답니다
    어제는 빼빼로 날이라고 하니 일부에선 *가래떡 날이라 하더군요
    오늘은 수능시험날인데 날씨가 한몫을 합니다 따듯해서 ---
♧ 몇글자 그리면서--- 感謝함 놓읍니다

풀잎들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잎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그리움 한점 지고 갑니다.
 어쩌면 이렇게 동화될 수 있나요
 나 아닌 내가 또 있나 봅니다. 와
 마음 안에 담고 있는 그리움 언제
 훌어 놓을까요.
 감사합니다.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가엔 낙엽이 딩굴고
그 낙엽을 밟으며 지난날을 회상해 봅니다.
세월의 뒤안길에서
그리움 한짐지고 오늘도 그 그리움을 회상해 봅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가 넘 아름다와서 ,,먹기에 아까울듯 싶어요 ㅎ
고맙습니다,,단풍잎차,,향이그윽합니다
또 커이 꺼져있어서..ㅜㅜ컴도 가을차 한잔 먹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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