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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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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19회 작성일 15-11-2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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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그대라는 이름을 잊어 버렸습니다.
      그리워서 너무나 그리워서 그대라는 이름 대신에
      당신이란 이름을 새겼습니다.

      나에게 목마른 갈증을 느끼게 한 당신
      가끔 당신도 내 마음처럼 목마름을 느끼시나요.
      나를 아프게 할 때도 나를 기쁘게 할 때도 당신은 있었지요

      하지만 미움이란 이름은 어느 사이엔가 지워지고
      그리움이란 이름만 남아 있습니다.

      흔들리고 싶은 날도 당신 때문에 울고 싶은 날도 당신 때문에
      눈물 흘리지 못했습니다.

      아무 표정 없는 그림처럼 내 눈앞을 어른거리지만
      내게 보이는 것은 언제나 기쁜 얼굴뿐입니다.

      벽에 걸어 둔 빛 바랜 그림 속에 당신이 웃고 있던 날
      그리움은 풀잎처럼 자라나고 가슴은 풍선처럼 부풀어올랐지요.

      당신의 보금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은 욕심은 따뜻한 햇살처럼
      언제나 기다린 일인데 당신을 위해서 잊어 버렸습니다.

      당신이 그리울 때마다 내 마음에 지은 집은 거미줄 쳐진
      초가집처럼 썰렁하게 비어 있어 그리움 하나 쉴 수가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내 가슴에 지은 당신 집에는 아무도
      들여다 볼 수 없는 울타리로 둘러 쳐져 있고
      사랑해서 너무도 사랑해서

      당신이란 이름을 잊어버리고 싶은데 잃어버릴 수도 없고
      버릴 수도 없는 당신과의 인연은 내 가슴에 집이 되고
      어둠에 갇힌 새가 되어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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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112E2234507A4FEA26AADC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그대라는 이름을 잊어 버렸습니다. 그리워서 너무나 그리워서 그대라는 이름 대신에 당신이란 이름을 새겼습니다. 나에게 목마른 갈증을 느끼게 한 당신 가끔 당신도 내 마음처럼 목마름을 느끼시나요. 나를 아프게 할 때도 나를 기쁘게 할 때도 당신은 있었지요 하지만 미움이란 이름은 어느 사이엔가 지워지고 그리움이란 이름만 남아 있습니다. 흔들리고 싶은 날도 당신 때문에 울고 싶은 날도 당신 때문에 눈물 흘리지 못했습니다. 아무 표정 없는 그림처럼 내 눈앞을 어른거리지만 내게 보이는 것은 언제나 기쁜 얼굴뿐입니다. 벽에 걸어 둔 빛 바랜 그림 속에 당신이 웃고 있던 날 그리움은 풀잎처럼 자라나고 가슴은 풍선처럼 부풀어올랐지요. 당신의 보금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은 욕심은 따뜻한 햇살처럼 언제나 기다린 일인데 당신을 위해서 잊어 버렸습니다. 당신이 그리울 때마다 내 마음에 지은 집은 거미줄 쳐진 초가집처럼 썰렁하게 비어 있어 그리움 하나 쉴 수가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내 가슴에 지은 당신 집에는 아무도 들여다 볼 수 없는 울타리로 둘러 쳐져 있고 사랑해서 너무도 사랑해서 당신이란 이름을 잊어버리고 싶은데 잃어버릴 수도 없고 버릴 수도 없는 당신과의 인연은 내 가슴에 집이 되고 어둠에 갇힌 새가 되어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HdE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jIubXAz&filename=62.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티비를 보고있던거같은데 어느새 잠든듯,,그런데 티비가 꺼있어..어리둥절함다..불은켜있고ㅜㅜ
낙엽 지는모습이 넘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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