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93회 작성일 15-12-03 00:52

본문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때 아무 말없이
다가와"힘내"라고 말해줄수 있는
당신이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 마음도
행복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 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
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 수 있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물리칠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마음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덮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644건 25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44
빈방 댓글+ 1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2-04
843
12월의 마음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12-04
8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2-04
841
첫눈 댓글+ 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2-04
84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2-03
8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12-03
8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2-03
837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2-03
83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12-03
열람중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2-03
8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2-03
8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12-03
83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7 12-02
8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12-02
8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12-02
82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8 12-02
82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12-02
8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2-02
826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2-01
82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12-01
82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01
8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2-01
8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12-01
821
12월의 기도 댓글+ 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2-01
82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1-30
8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11-30
8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1-30
817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1-30
81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11-30
81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30
8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11-30
81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11-29
81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1-29
8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11-29
8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11-29
8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1-29
80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11-28
80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11-28
80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1-28
8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1-28
8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11-28
8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11-28
80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6 11-27
80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1-27
80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1-27
799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5 11-27
798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11-27
797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11-27
7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11-27
7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