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휴식을 주는 이야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삶에 휴식을 주는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332회 작성일 15-11-30 04:51

본문

      내 삶에 휴식을 주는 이야기 사랑은 자신에게 무엇이 남아서 주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나누는 마음에서 생겨 납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편으로부터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던 영혼의 순수함에서 시작됩니다. 가진 것이 많을수록 오히려 주는 것에 더욱 인색한 세상입니다. 하나를 가지면 다른 하나를 더 가지고 싶고 그 하나를 더 가지면 또 다른 하나를 더 가지고 싶은 사람의 헛된 욕망 고장난 세상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랑뿐이라고 나는 굳게 믿습니다. 우리 시대를 못 믿게 될수록, 인간이 일그러지고 메말랐다는 생각이 들수록, 나는 그러한 비극을 극복하는데 그만큼 더 사랑의 마력을 믿는다는 헤르만 헤세의 말을 하나의 신앙처럼 믿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아직 사랑이 살아 숨쉬고 있기에 그래도 살아 볼 만한 곳이라고...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644건 25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44
빈방 댓글+ 1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2-04
843
12월의 마음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12-04
8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12-04
841
첫눈 댓글+ 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2-04
84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2-03
8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12-03
8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2-03
837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2-03
83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12-03
83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2-03
8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2-03
8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12-03
83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7 12-02
8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2-02
8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12-02
82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8 12-02
82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12-02
8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2-02
826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2-01
82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12-01
82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01
8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2-01
8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12-01
821
12월의 기도 댓글+ 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2-01
82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1-30
8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11-30
8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1-30
817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1-30
열람중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11-30
81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30
8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11-30
81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11-29
81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1-29
8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11-29
8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11-29
8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1-29
80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11-28
80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11-28
80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1-28
8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1-28
8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11-28
8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11-28
80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6 11-27
80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1-27
80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1-27
799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5 11-27
798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11-27
797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11-27
7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11-27
7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