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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하라리 작 [사피엔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37회 작성일 19-01-14 11:47

본문



유발하라리 작 [사피엔스]



책소개


지금으로부터 10만 년 전, 지구에는 호모 사피엔스뿐만 아니라 네안데르탈인, 호모 에렉투스 등 최소 6종의 인간 종이 살아 있었다. 이후 호모 사피엔스 종만이 유일한 승자로 지구상에 살아남게 되었고, 이제 그들은 신의 영역까지 넘보고 있다. 『사피엔스』는 이처럼 중요한 순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에 대해 어떤 전망이 있는지, 지금이 전망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한다.

저자는 “앞으로 몇십 년 지나지 않아, 유전공학과 생명공학 기술 덕분에 인간의 생리기능, 면역계, 수명뿐 아니라 지적, 정서적 능력까지 크게 변화시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하지만 이런 기술 발달은 모두에게 공평한 것은 아니다. 부자들은 영원히 살고, 가난한 사람들은 죽어야 하는 세상이 곧 도래할 것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저자가 우울한 이야기만 풀어놓는 것은 아니다. 그는 행복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고, 행복에 대한 가능성 역시 더 많이 열려 있다고 말하며, 일말의 여지를 남긴다. 이제, 인류가 멸종할 것인지, 더 나은 진보를 이룩할 것인지, 어떤 것에 방점을 두고 어떤 미래를 만들 것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야 할 때이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요즘 내가 읽고 있는 책이다
독서 감상문을 쓰기에는 너무 방대한 인류의 탄생과 진보, 미래, 현재까지를
연대기나 역사를 바탕으로 내가 어떻게 지금을 살아가야 하고
또 미래의 사람이 나아가야 할 진로를 바라봐야 하는 지를 제시한다
이스라엘 태생, 무명의 젊은 작가가  서방세계뿐만 아니라 아시아까지
베스트 반열에 이를 수 있었음은 사실적 기원에 주제를 둔 
사피엔스가 걸어온 발자취를 더듬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640쪽의 책을 다 읽는다 해도 책의 구성상 감상문을 쓸 수는 없다
그러나 이 겨울 무엇을 읽어야 할 지 망설이는 분에게 서슴 없이 권하고 싶은 영혼의 양식이다.
추천4

댓글목록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자들은 영원히 살고, 가난한 사람들은 죽어야 하는 세상...
영화 설국열차도 생각나고,
요즘처럼 환경문제가 심해질수록
부자와 가난한사람의 구별이 더 뚜렷해질것 같은 예감입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최정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님...감사합니다
요즘. 스티븐 호킹의 빅 퀘스천의 간결한 대답,
허은실의 나는, 당신에게만 열리는 책,
 두 권의 전혀 다른 색의 글을
읽고 있는 데 진전이 더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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