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가꾸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양현주,배월선)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정원 가꾸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5회 작성일 19-06-13 05:43

본문

* 정원 가꾸기 *

                                                     우심 안국훈  

 

정원은 아름답게 가꾸노라면

작은 생활공간이자 천국이 되어

사생활 보호해주며

날마다 새로운 느낌과 여유를 준다

 

아이들에겐 놀이터

어른에겐 피로 푸는 휴식처

건강 챙기는 장소이고

때로는 간단한 사랑의 작업장이다

 

자연과의 경계 모호하지만

조경물 더해주면

오감 즐겁게 해주나니

신선의 세계 어찌 아니겠는가

 

생활의 여유 누리게 하고

정성껏 가꾸는 모습은 덤이다

정서 순환에 즐거움까지 더해주니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삶이어라

 


추천0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끔은 고향에서 농사를 짓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고향의 흙 고향의 공기 고향의 하늘
조상이 주신 논과 밭 
내 손으로 농사를 지어 아들딸 나누며 분들이 부럽습니다
그분들이 앞날의 보는 눈을 가지셨습니다
땅으로 돌아가는 우리네 삶 
작은 공간의 자연
정성과 사랑 
자연으로 왔기에 자연을 접하는 생활 참 좋습니다
오늘도 신나게 아름답게 수 놓으셔요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어제 잠시 들린 고향
어느새 빨갛게 익어가는 앵두를 보고
푸르게 자라는 농작물 보니 마음 뿌듯해졌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햇살 제법 따갑습니다.
정원을 아름답게 꾸민다는 것은
가정을 꾸민다는 것과 흡사합니다.
거기 작은 생활공간은
천국처럼 아름답게 꾸미게 되고
사생활 보호를 받으면서 
날마다 새로운 느낌과 여유를 줍미다.
저도 제 마음에 정원을 꾸미면서
시인님의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다시 기온이 올라가서 그늘을 찾게 하지만
초목에는 왕성한 기운을 주는 것 같아
하루 다르게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노라면 흐뭇해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원을 잘 가꾸셨군요
정원이 있는 집에서 사는 것은 축복입니다.
마음의 정원도 잘 가꾸어야 하겠지요
잘 감사하였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해가 갈수록 조금씩 정성을 쏟노라니
정원이 제 모습 찾아가며
많은 기쁨을 주는 것 같아 요즘 더 행복합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셨군요
정원이 있음으로 정서가 많이 함양되고
공기 정화도 되어 건강에도 좋구요
여러 면에서 참 좋다 생각합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행복하신 목요일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도지현 시인님!
정원 가꾸노라면 좀 힘은 들지만
몇 배 더 즐거움으로 돌아오지 싶습니다
어느 꽃이 피고 지면 다른 꽃이 피고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4,991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1 01-16
4990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0 12:37
49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0 11:48
4988
허무(虛無) 새글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 09:34
49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7:15
4986
금계국 연가 새글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6:47
498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6:18
4984
좁은 길 새글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6-18
498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6-18
49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6-18
498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6-18
4980
고향의 시간 새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6-18
4979
여름의 노래 새글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6-18
4978
사랑하면 새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6-18
4977
십자가 새글 댓글+ 2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6-18
497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6-18
497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6-18
4974
백리향 새글 댓글+ 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6-18
4973
배반의 장미 새글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6-17
497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6-17
4971
해당화 언덕 새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6-17
4970
민들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6-17
496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6-17
496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6-17
496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6-17
496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6-17
4965
유월의 기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6-17
4964
다알리아 댓글+ 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6-17
496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6-17
4962
촛불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6-16
496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6-16
496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6-16
495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6-16
4958
무궁화 댓글+ 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6-16
4957
악동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6-16
49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6-15
4955
달팽이의 집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6-15
495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6-15
4953
휴식(休息)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6-15
49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6-15
4951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6-15
495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6-15
4949
존재감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6-15
4948
오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6-15
4947
물망초 댓글+ 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6-15
49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6-14
4945
여름의 전설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6-14
4944
장미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6-14
4943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6-14
4942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6-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