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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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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4회 작성일 20-01-14 22:22

본문

잘 주무셨습니다까
아침 드셨습니다까 
안녕하십니까
 

집들이 좋은데
잠들지 못하고

식탁이 화려한데
밥맛이 없다

병원은 만원이고
금식을 밥 먹듯이
수면제로 잠을 잔다

바람 잘 날 없는 삶
언제나 깊은 잠을 잘 수 있을까

오늘 밤에 깊은 잠에 들고 싶다
내일 아침밥  맛있게 먹고 싶다


추천1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은 시심의 우물을
간결한 언어의 두레박으로
끌어 올리셨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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