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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젊은 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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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6회 작성일 20-09-16 10:41

본문

기쁜 우리 젊은 날 4




카르페 디엠
카르페 디엠
카르페 디엠
더 가볍게 날아야 했어
더 깊이 파고들어 가야 했어

끓어오른 불꽃이
아직 꺼지지 않는 걸 보니
푸르디푸른
파랑 아니었나
질기디질긴
청춘 아니었나





문학과 사람들.2020.9.10

추천0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춘이고 싶네요

청춘이 좋은데
참 좋은데

우리 청년 꿈이 멈췄습니다
지금 지나고 다시 올 수 없는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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