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럽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관리자 : 강태승)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싱그럽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2회 작성일 24-04-24 06:47

본문

싱그럽다

 

팔팔 뛰는

새내기처럼 싱그럽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한 것 뽐내고

힘이 치솟는 나무 가지

꽃이 지면

잎이 피는 질서

꽃 피고

잎 피는

한 그루 나무이고 싶다

나도

추천0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부터 내리는 봄비
아침에도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입니다.
초라했던 겨울나무가 되살아나
봄비로 말끔히 아침세수 하고
초록빛으로 마음 것 뽐내고 있습니다.
한 그루 초록빛 나무가 되고 싶으시다는
귀한 시향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평안하고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한참 꽃 피고 나뭇잎 초록으로 덮는 세상
너무 아름다워요 순리에 경의롭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내려선지
요즘은 하루 다르게 신록이 번져
마치 싱그러운 오월인 것처럼 눈부십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걷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0,982건 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932
편지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5-11
2093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5-11
20930
찔레꽃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5-11
2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 05-11
2092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5-11
20927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 05-11
20926
부모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 05-11
2092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 05-11
20924
사랑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 05-11
2092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5-11
20922
칭찬 잔치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 05-11
20921
어떤 재중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 05-10
20920
인생의 그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5-10
20919
의자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5-10
20918
날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 05-10
2091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 05-10
209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5-10
20915
감사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5-10
209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5-10
209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 05-10
209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5-10
20911
봄 따러 가세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 05-10
2091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5-09
20909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5-09
20908
까치의 고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5-09
2090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5-09
20906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 05-09
20905
장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 05-09
20904
봄날의 찬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5-09
209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 05-09
20902
봄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5-08
2090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5-08
20900
우리 집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 05-08
20899
맑게 갠 날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 05-08
20898
걱정이다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1 05-08
2089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 05-08
20896
봄날의 선물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05-08
20895
폐선 댓글+ 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5-08
20894
이상한 세상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 05-08
20893
작은 꿈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5-07
20892
오월의 찬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5-07
2089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5-07
2089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 05-07
20889
계절의 노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5-07
2088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5-07
20887
그립습니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5-07
20886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5-07
20885
어떤 운명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 05-07
20884
미워 좋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 05-07
2088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