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강성용 > 내가 읽은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내가 읽은 시

  • HOME
  • 문학가 산책
  • 내가 읽은 시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작품명/시인)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아버지 /강성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0회 작성일 20-05-15 19:45

본문

아버지

 

강신용 


 

 

아버지는 없다

고향 마을에도

타향 거리에도

 

아버지

 

하늘 높이 불러보지만

세월뿐이다

 

 


시집나무들은 서서 기도를 한다(문경출판사, 2003)

 

 

  어머니 시 만큼은 아니지만 아버지 시도 참 많다. 자식을 위해 가정을 위해 이런저런 수모를 받으면서도 집에 와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아버지들...나도 과장, 허세를 부리는 아버지 시를 쓰기도 했지만 바람피우는 아버지, 농사꾼 아버지, 치매 걸린 아버지, 가부장적인 아버지, () 중인 아버지, 술 취한 아버지, 연민의 아버지, 재산 다 물려주고 허허로움에 우는 아버지, 시인의 눈에 비친 아버지 모습이지만 시인이 아니더라도 아버지의 모습은 다르게 바뀌진 않을 것이다.

 

   짧은 아버지 시 한 편을 본다. 구구한 아버지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같은 아버지이기에 아버지의 삶을 알고 회한이 남는 것이다.



아버지 시 모음

http://blog.daum.net/threehornmountain/13759256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40건 1 페이지
내가 읽은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6 0 07-07
2039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 08:49
2038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6-01
2037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6-01
203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6-01
2035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5-29
2034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5-28
2033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5-26
2032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5-25
2031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5-25
203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5-25
2029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5-21
2028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5-18
2027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5-18
열람중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15
202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13
2024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5-13
2023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5-13
2022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5-11
202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5-11
2020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5-08
2019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5-04
2018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5-04
2017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5-04
201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5-01
2015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4-29
2014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4-29
2013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4-27
2012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23
201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4-23
2010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22
2009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20
2008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4-17
2007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17
200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16
2005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4-15
2004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15
2003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15
2002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4-14
2001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4-13
200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11
1999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4-10
1998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4-10
1997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4-09
199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08
1995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4-07
1994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4-06
1993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4-05
199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4-05
1991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