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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익어가는 살래골 / 정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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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7회 작성일 19-08-30 11:34

본문

저자 소개
시 | 정민기

∙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평지 출생
∙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동시 부문)
∙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시 부문)
∙ 시집 『우미네 자연농원』 등, 동시집 『세종대왕 형은 어디에』 등
∙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동시선집 『책 기
타』
∙ 제8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 전남 고흥군 봉래면 거주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빗줄기
그 여름 1
봄밤
망종
깃털
힐링파크 쑥섬
해당화 편지
장마전선
마음의 길
달빛에 젖어드는 엽서 한 장을
해바라기 연가
한 편의 러브스토리로 조명되도록
순정



제2부
초록 담쟁이, 계절의 낙서
나로도 피쉬데이
그리움만 갯벌 되어
자귀나무
장대비
유스퀘어 광주 버스터미널
밤바다
바다
그 여름 2
오잉!
비 오는 날에 누가 컴퍼스를 돌릴까
낚시객
밤 벌레



제3부
꼬까신 둥지
샹들리에
연홍도야
파리바게뜨
한 뚝배기
태풍
꽃등
나들가게
한라에서 백두까지
된장 익어가는 살래골
다시 그리운 바다
흐르는 차창 밖 풍경
낮잠



제4부
맹양네 포도밭 1
물냉면 한 그릇
길고양이 한 마리
마복산 1
마복산 2
마복산 3
맹양네 포도밭 2
땅거미가 지고 햇볕은 조각이 되어
까치 울음
밤낚시
꽃줄기 끝 확성기
처서 지나고
사랑의 시식



도서 정보

가을로 들어서는 살래골에 안기고 싶다.

2019년 8월
가을로 들어서는 길목에 서서
정민기



뒤표지 [독자 감상평]

 금방 와닿으면서 의미 깊은 시입니다.
 배독하였습니다.
 ㅡ박미라(서울특별시 도봉구)

 시인님의 시를 한 편씩 읽다 살며시 눈을 감으면
 눈앞에 자연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우리네 삶과 자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ㅡ최지아(경기도 군포시)

 섬 소년처럼 순수하신 시인님과 함께
 문학적 공간을 공유하고 있다는 게
 저에게는 큰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ㅡ공현숙(광주광역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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