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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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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5회 작성일 18-11-06 00:08

본문


  열애 / 정연복

 

장미와 칸나

또 맨드라미가

 

어떻게 몸을

불사르는지 보았나.

 

뜨거운 햇살이

오히려 무색할 만큼

 

온몸이 시뻘건

불덩이 되는 것 아니겠어.

 

지상에서 단 한번

한철뿐인 목숨이니까

 

아쉬움 남지 않도록

열렬히 살아보겠다고.

 

이왕에 하는 사랑인데

그러하자 우리도

 

잠시뿐인 젊음

활활 불태워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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