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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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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09회 작성일 18-02-19 00:25

본문

가느냐  가느냐
어디로 가야하느냐

말보다 빠르게 어디서
그런 입담을 배웠느냐

가느냐 마느냐
너의 길은 어디로 가고 마는건가

가야할길 가지 못해서
가야하는데  돌아가는길
힘이 없어서 가지 못했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저 깊은 곳에서 소리치는
그 소리를 지금은 잘 들린다고 할때
그 외침은 너에게 어떻게 닿았는지

사랑하고 
슬픔느끼며
내 가슴속에 맺힌 고심

때론 괴물이 보일때도 있어
나를 괴롭히지만
어쩔수 있는가.
그게 맞다면 
맞다는것을 어째 아니라고 단정 지을까

답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막상 지켜보면 답이고 한다
내가 선택하면 답이 아닐것같아
그렇게 내려 놓았는데..

지겨본다고 하면 안정을 가졌으며
직접 도전해본다면 불안감정드니
이 불투명한 방울속에
누가 뛰어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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