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언니랑 네마리의 아지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2층언니랑 네마리의 아지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0-10-17 00:00

본문

무얼하는지
심심하면
딸그락 딸그락
 소리를 잘내는
 2층언니

네마리의
강아지들도
마찬가지

언니를
따라하는지
심심하면 잘짖어대네

애써
미움을 받으려고
자처하는 사람들이랑
네마리의 아지들

아마도
이래서
시끄러운 사람들이랑
아지들이 많은 집에는
세를 잘 안주려고
 하나보다

시도
 때도없이
자주 딸그락거리고
잘 짖어대는 2층언니랑
네마리의 아지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131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12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6 12-26
2212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8:10
2212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08:04
2212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7:52
22126 레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6:44
22125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1:19
22124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1:01
221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0:59
2212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0:57
2212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0:52
22120
실존의 갈증* 새글 댓글+ 1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0:20
221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0:00
2211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0-30
22117 키읔키읔루삥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0-30
2211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0-30
22115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0-30
22114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0-30
2211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0-30
2211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0-30
22111
Adagio in G Minor 새글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10-30
22110
배달의 민족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0-30
22109
항해자의 꿈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0-30
221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0-30
2210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0-30
22106
이종의 정사 댓글+ 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0-30
2210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0-30
22104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0-30
22103
작심(作心)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0-29
2210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0-29
2210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0-29
2210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0-29
22099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0-29
2209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0-29
22097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0-29
220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0-29
220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0-29
2209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0-29
220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0-29
2209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0-29
22091
간이역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0-29
220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0-29
22089
동백꽃 이불 댓글+ 3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0-29
22088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0-29
22087
고목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0-29
220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0-29
2208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0-29
2208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0-28
220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0-28
2208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0-28
22081
방부제 댓글+ 4
레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0-28
22080
축시 댓글+ 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0-28
22079 온글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0-28
22078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0-28
220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0-28
22076
견쟁묘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0-28
220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0-28
22074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0-28
2207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0-28
22072
晩秋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0-28
2207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0-28
220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0-27
22069
빈집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0-27
22068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0-27
2206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0-27
220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0-27
22065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0-27
2206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0-27
22063
귀향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0-27
2206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0-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