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마일리지 4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항공 마일리지 4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0-11-20 07:18

본문

높은 혼의 울림이 땅의 음울을 여기시킵니다

음울이 차지하려는 세상사,

혼백의 치장을 벗습니다

죽음으로 서로를 갈리게 하는 분란의 길이 목도됩니다

고난과 상흔 그리고 염려와 실행이 일상사 차지합니다

속세의 힘을 벗어나 완전으로 가는 위세와 함께 하는

환희로움으로 충만한 세상 천지가

은밀한 저속함으로 가득해진다죠

백령의 점멸과 같이 합니다

온전함을 부수겠다는 승부의 힘이, 그늘의 염이

소리 죽임 이상으로 스며있죠

혼돈을 좋아하는

땅의 충정을 따르는 검은 세력이

바이러스를 검음의 멍에로 묶습니다

저편의 위세를 眞赤의 누리에 펼쳐내게 하죠

어차피 가다 보면

검음의 멍에로의 길에 매이게 되죠

묵상의 가늠이 되곤 하는 높음으로의 길을 따라

암묵으로의 성세로 진입하죠

창궐 가능한 잔인 잔학의 미덕과 있습니다

있음의 경쟁의 말미에서

자연의 사활을 켜켜이 마주보는 생명의 단서를 차지하죠

코로나의 염 발현이 거쳐낸

순수의 힘으로 존엄의 막장을 보며

위용을 더한 검은 자연의 위세를 만나죠

저의와 저돌 그리고 사악을 후려낸

사자의 명으로 같이함을 부릅니다 촉발됩니다

사멸 힘은 일년여 동안 모두의 코 앞에서 위세를 보입니다

자연의 성세가 침탈하며 이루게 하는 이득으로 길에서

서로의 간극이 서로에 맞게 어우러지는 환희죠

해외 여행이 침탈이더라도 소통과 재생산으로 된 승리의 이겨냄이죠

장기적 차폐적 차단이죠

경제적 이득으로의 길에서의 소멸과의 싸움이죠

이겨내야 한다는 동인이 걸리는 한 축이죠

비행을 즐기는 생의 영적 환희가 안전과 멀리 되며 축소됩니다

세계와 같이 한다는 즐거움의 환희가 부르는

세상 태평함과 만복의 북적임은 축쇠되고 퇴보되죠

인간사 세상사 편협과 역경의 임함과 대면하게 되죠

준비와 대비로서 이겨내야 한다는 명제의 힘이 만드는 활로의 여력도 축쇠됩니다

코로나와 불복과의 긴 싸움 후 승전가가 울릴 것을 기대합니다

세계의 힘과 같이 하기 위해 비행은 순리의 힘으로의 재진입이 됩니다

원래의 목적에서 우선 순위로 가치 있게 그리고 선제적으로 다음의 행운을 차지하기 원합니다

누적의 기쁨을 누리는 행복은 아직은 후순위에 있습니다

마일리지는 카드를 쓰면서 모아집니다

세상사 위축에서도 생활의 영위력은 줄이지 않습니다

소비는 권장되고 카드 사용은 줄이지 않습니다

마일리지로 항공사 비지니스 클래스 탑승권 취득은

생활의 영역에서는 작은 소비의 승리 입니다

자신의 생활에서는 작은 누림 성취의 비책입니다

생명의 힘이 약진하는 박동을 누리는 것 입니다

반년여 이상의 준비한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환희로의 이행이 시작됩니다

여행지에서의 낙원적 시간을 지내는 기대감은 비행 중에도

누구라는 명제에 맞게 일목요연 할 정도로 성취되어야 합니다

비행의 즐거움은 기류와 대류의 공격에서 살아 남아 안온의 위상이 되는

체공의 낙에서 시작 됩니다

비행기 동체는 최신형이며 구조적 승리감으로 되어 있어

이런 욕구가 충족되고 남아 사로 잡는 행복으로 된 테마에 맞아 기쁩니다

성층권에서의 푸른 하늘 그리고 하얀 구름 떼를 조망하는 것은

평안함으로의 초대 이상입니다

체공을 즐기는 환희는 영겁에서 초대된 순간으로의 여행이기도 하여

환희 조절 인자를 길러 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96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8-12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7 12-26
2229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07:49
2229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 07:14
22292
대 통 령 새글 댓글+ 2
poet17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3:08
2229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1:19
22290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1:01
22289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0:29
22288
이생의 철학 새글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1-26
22287 ㅋㅋ루삥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1-26
2228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11-26
22285 poet17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11-26
2228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26
22283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1-26
2228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1-26
2228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1-26
22280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1-26
222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26
2227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1-26
22277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1-26
2227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1-26
222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1-26
22274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1-26
22273
택배왔어요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1-26
2227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25
22271 ㅋㅋ루삥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1-25
2227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1-25
22269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1-25
2226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1-25
222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1-25
22266
추문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1-25
22265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1-25
2226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1-25
2226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1-25
2226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5
2226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1-25
2226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1-24
2225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24
222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24
22257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1-24
22256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1-24
2225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1-24
2225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1-24
2225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1-24
2225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1-24
2225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1-24
222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1-24
2224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1-24
22248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24
2224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1-24
22246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1-24
2224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23
2224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1-23
22243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1-23
22242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1-23
2224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1-23
2224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1-23
2223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3
2223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11-23
22237
피뢰침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1-23
22236
벙어리 편지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1-23
222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1-23
22234
사슴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1-23
222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11-23
2223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3
222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23
22230
찻잔 앞에서 댓글+ 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1-22
2222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22
2222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1-22
2222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