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된 세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변질된 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0-11-22 01:32

본문


몸을 감싸주고 있는 옷을

결박을 풀어버리듯

홀가분해지고 싶어 하는 심리

벌거벗은 몸으로 어딘가를

달리고 싶어 하는 충동

미친놈, 소리를 들어도

쾌감을 느끼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하고 싶어 하는 욕구

-

무엇을 해도 만족이 없고

특별히 하고 싶은 것도 없는

어제 같은 오늘, 정말 실어서

때론 자살충동에 빠져들기도 하는,

-

무엇인가 화끈하고 짜릿함을 찾는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어디서 오는 걸까

눈을 떠도, 감아도

들어와도, 나가도 몰려드는 압박감

-

비정상인 것이

정상인 것처럼 보이는

오늘날의 병폐, 변질된 세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319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12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4 12-26
223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10:35
2231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0:20
223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8:54
22314
달콤함 이 글 새글 댓글+ 1
미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8:21
223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7:13
22312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2:55
2231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0:37
22310 ㅋㅋ루삥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0:30
22309
겨울의 시작 새글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0:11
22308 레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1-28
22307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28
22306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1-28
2230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1-28
2230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8
22303
환절의 은유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1-28
223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8
223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1-28
22300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8
222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1-28
2229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28
222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8
2229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1-28
222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1-27
22294
슬픈 밤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1-27
22293
친구 댓글+ 5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1-27
2229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1-27
2229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1-27
222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1-27
22289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1-27
22288
라떼 신파극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1-27
22287
코19 댓글+ 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1-27
22286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1-27
22285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7
22284
마음이란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1-27
2228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1-27
2228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1-27
22281
인생의 철학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1-26
222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1-26
22279
골목길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1-26
2227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1-26
222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1-26
222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1-26
22275
베개 이야기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1-26
2227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1-26
22273
돛대도 없이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1-26
22272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1-26
222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1-26
222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1-26
22269
택배왔어요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1-26
222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5
22267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1-25
22266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5
2226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1-25
222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1-25
22263
추문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1-25
2226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1-25
2226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5
22260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1-25
22259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1-25
2225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1-24
2225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1-24
222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1-24
22255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1-24
22254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1-24
2225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1-24
2225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1-24
2225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1-24
2225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