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위한 제목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달을 위한 제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5회 작성일 20-11-22 11:56

본문

달을 위한 제목/지천명

달의 이목구비는 늘
어딜 내 놔도 수려하였다

소나무의 구부러진 등걸이
한반도의 반쯤을 돌고
있을땐 달은 사실
태양 보다 뜨거웠다는
그 내막을 아는 것들은
달속의 사막들 밖에
없었을 것이다

달속엔 태고적 부터
사막이 바다를 이루어
간간히 모래 태풍이
파도 보다 높았다는
역사적인 상황은
속속들이 달이
찍어 놓은 까닭에
단순하게 리플레이만
해도 척척 들여다 볼수
있다

여전히 달은 건재 하고
역시나 삐그덕 거리는
소리를 내며 돌아 가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체득 하는바
우주속으로 걸어 가는
수많은 사람

그들은 이미 지구인이
아니다
우주인이 된 것을 그들이 스스로
자각 하고 있는듯
하다

댓글목록

피플멘66님의 댓글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생이
달의 세상을 열었다면
다음 생은
어느생이 맞닿아
열릴 것인지
알수가 없다
궁금도 하다
박원순 시장이
생각이 납니다

Total 22,317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8-12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4 12-26
223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8:54
22314 미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8:21
223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7:13
22312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2:55
2231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0:37
22310 ㅋㅋ루삥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0:30
22309
겨울의 시작 새글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0:11
22308 레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1-28
22307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1-28
22306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1-28
2230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1-28
2230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8
22303
환절의 은유 새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1-28
223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1-28
223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1-28
22300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1-28
222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1-28
2229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1-28
222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8
2229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1-28
222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1-27
22294
슬픈 밤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1-27
22293
친구 댓글+ 5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1-27
2229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1-27
2229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1-27
222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1-27
22289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1-27
22288
라떼 신파극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1-27
22287
코19 댓글+ 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1-27
22286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27
22285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7
22284
마음이란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1-27
2228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1-27
2228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1-27
22281
인생의 철학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1-26
222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1-26
22279
골목길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1-26
2227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1-26
222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6
222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26
22275
베개 이야기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1-26
2227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1-26
22273
돛대도 없이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1-26
22272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1-26
222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1-26
222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1-26
22269
택배왔어요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1-26
222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5
22267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1-25
22266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5
2226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1-25
222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1-25
22263
추문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1-25
2226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1-25
2226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5
22260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1-25
22259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1-25
2225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1-24
2225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1-24
222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1-24
22255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1-24
22254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1-24
2225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1-24
2225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1-24
2225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1-24
2225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1-24
2224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1-24
2224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