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하루의 소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더 좋은 하루의 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9회 작성일 20-11-22 12:00

본문

날마다 남으로부터 받는 사랑 

참으로 나의 거울과 같아라

보이는 곳까지

더 크고 깊은 느낌이라고

나의 하루는 한 잔의 기억을 마신다

날마다 내 욕심의 한계

이미 지쳐버린 육신

참으로 어리석은 응답의 결과이다

점점 깊어지는 가을 한 가운데로

모든 것을 버리라고 하니

보이지 않는 영혼

사랑의 표시 하나

나의 하루는 더 큰 걸음으로 가고 있네

날마다 더 좋은 느낌

내 안의 지극한 정성

사랑으로 기도하고

사람의 이름에 대한 명확한 기억

더 크고 넓은 내 청춘에게

고맙다고 얘기하는 까닭으로 충분하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317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8-12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4 12-26
223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08:54
22314 미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08:21
223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07:13
22312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2:55
2231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0:37
22310 ㅋㅋ루삥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0:30
22309
겨울의 시작 새글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0:11
22308 레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1-28
22307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1-28
22306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1-28
2230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1-28
2230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8
22303
환절의 은유 새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1-28
223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1-28
223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1-28
22300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1-28
222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1-28
2229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1-28
222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8
2229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1-28
222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1-27
22294
슬픈 밤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1-27
22293
친구 댓글+ 5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1-27
2229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1-27
2229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1-27
222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1-27
22289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1-27
22288
라떼 신파극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1-27
22287
코19 댓글+ 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1-27
22286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27
22285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7
22284
마음이란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1-27
2228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1-27
2228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1-27
22281
인생의 철학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1-26
222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1-26
22279
골목길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1-26
2227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1-26
222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6
222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26
22275
베개 이야기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1-26
2227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1-26
22273
돛대도 없이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1-26
22272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1-26
222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1-26
222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1-26
22269
택배왔어요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1-26
222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5
22267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1-25
22266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25
2226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1-25
222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1-25
22263
추문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1-25
2226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1-25
2226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25
22260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1-25
22259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1-25
2225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1-24
2225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1-24
222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1-24
22255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1-24
22254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1-24
2225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1-24
2225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1-24
2225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1-24
2225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1-24
2224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1-24
2224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