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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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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2회 작성일 21-08-05 23:36

본문

운명처럼 -박영란

 

새벽 적막한 골목길

어느 낯선 타인의 삶

새로운 시작을 그리는

마음은 돌고 돌아 긴 인연

시간을 통해 얻어지는 기쁨

 

정말 닮고 싶은 소망

운명처럼 만날 수 있는

카랑카랑한 자신의 감정

힘들지 않고 모두 행복하길

희망과 꿈이 쌓여 저절로 위로

 

별것 아닌 것도 소중한

오랫동안 우울함에 시달린

무너지지 않는 어려운 생활

만날 수 없어도 다정한 위안

서로 찾아가고픈 마음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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